벤자민인성영재학교 활동소식
제목 ‘자신한테 함께 감탄하고 함께 열광하는 시간을 만들자’, 한 해를 마무리하는 12월 워크숍
첨부파일 조회 : 1136 작성일 : 2017.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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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 1년을 되돌아보다를 주제로 서울강남학습관이 12월 워크숍을 진행했습니다.


푸드트럭을 운영하시는 박상화 멘토님의 도전적인 스토리 강의로 시작해 자기돌아보기, 마쉬멜로 게임, 서로를 힐링해주는 시간을 가져 두근거리고 편안한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어서 롤링페이퍼를 써주고 촛불명상으로 1년을 돌아보며 성장한 자신을 바라봤습니다.

 

대전,광주,전라지역 학습관의 워크숍은 이태경학습관장님의 나한테 함께 감탄하고 함께 열광하는 시간을 만들자라는 주제로 오프닝과 함께 시작했습니다.

이어 플랫폼시대, 어떻게 살아남을것인가!’라는 주제의 BOS법칙(Brain Operating System) *습관을 바꾸고 자신의 목표를 이루어내는 5가지 과정*특강으로 자기 강점을 아는 것, 어떻게 살고 싶은지에 대해 생각해 보는 것의 중요함을 알게 되었습니다.




천안국학원에서 개최된 경기남부학습관의 12월 워크숍에는 시각장애인 가수 오하라 멘토님께서 역경을 극복한 구체적인 감동스토리로 멘토특강을 해주시고 학생을 한명 한명 꼭 안아주시며 앞으로 새로운 도전을 할 학생들에게 용기와 사랑을 주셨습니다.

 

충남학습관 학생들은 영화 매트릭스를 감상하고 주인공이 안정적인 가상을 보여주는 파란약과 불안정한 현실을 보여주는 빨간약중 빨간약을 선택한 것처럼, 벤자민학교는 자신의 성장을 위한 많은 어려움이 있었지만 결국 자신을 알아가는 과정임을 이해하고, 약을 선택할 기회를 주는 모피어스 라는 인물의 역할을 하며 자신들을 믿어주는 부모님과 선생님께 감사를 드렸습니다.

 

충북학습관은 자원봉사를 통해 자신을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박종림너싱홈요양원에 가서 어르신들께 안마를 해드리고 식사를 도와드리는 등 봉사를 했습니다. 어르신들은 학생들의 바른 태도와 밝은 표정에 또 보고싶다고 해주셨습니다.


[학생 나눔]


어르신들을 도우며 보람차고 뿌듯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제가 누군가를 도울 수 있는 사람이라는 것에 감사했고 돕는 것에 뿌듯함을 느낄 수 있는게 감사했습니다. 지금까지 한 봉사활동 중에서 가장 뿌듯했고 제가 많이 성장하고 있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충북학습관 변세빈>

 

정말 말로 다 할 수 없이 좋은 경험이었습니다. 하지만 마음만 앞서 제대로 도움이 되어드리지 못한 것 같아 죄송한 마음도 들었습니다. 마지막에 어르신들께 사랑합니다하고 뽀뽀해드릴 때 정말 기분이 좋았습니다. 부모님께 효도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충북학습관 김도환>



벤자민인성영재학교는? 


벤자민인성영재학교의 'A Dream Year Project'는 지역사회와 세상을 학교로 삼아 다양한 만남과 체험활동을 통하여 자신을 돌아보고 꿈을 찾는 1년 과정을 의미합니다. 연중 체험형 인성교육으로 자신감을 회복하고, 남을 배려하며 세상에 도움이 되는 꿈을 찾습니다. 벤자민학교는 선진국의 교육혁신 모델로 손꼽히는 전환학년제의 한국형 교육 선도모델이자 세계시민교육의 모델학교입니다. 감사합니다.


<벤자민인성영재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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