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자민인성영재학교 활동소식
제목 태극기 휘날리며 98년 전 만세운동 재연, ‘제98주년 삼일절 행사 참여’
첨부파일 조회 : 1785 작성일 : 2017.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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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8주년 삼일절을 맞이하여 전국에서 독립운동 정신을 기리는 삼일절 행사가 열렸습니다.



서울에서는 광화문 청계광장에서 삼일절 행사를 열었습니다. 벤자민 2기 졸업생 박상우 학생이 검무를 선보였습니다. 4기 학생들은 행사를 관람하며 부스활동도 해보는 등 적극적으로 삼일절 행사에 참여하였습니다.

 

   



경북에서는 거리에 나가 유관순 어록 낭독, 독도 플래시몹 공연, 태극무 공연, 나라사랑 무궁화 붙이기 퍼포먼스를 하며 삼일절의 의미를 새겨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거리에 나온 많은 사람들에게 삼일절을 알렸습니다.

 

   



대구에서는 대구 동성로 중앙무대에서 학생들이 준비한 태극기 플래쉬몹과 아리랑 플래쉬몹 공연을 선보였습니다. 4기 대표 학생이 읽은 대한민국 바꾸기 청소년 호소문은 모두의 가슴을 울렸습니다.



[학생 소감]

 

“31절에 행사에 참여해서 독립 선언 퍼포먼스를 하니까 뜻 깊은 날을 더 의미있게 보낼 수 있는 것 같습니다. 사람들 앞에서 공연하는 게 처음이라 떨림 반 설렘 반이었지만, 만족스럽게 잘 끝낸 것 같아 좋았습니다.”

 

<대구학습관 박진>

 

태극기 플래시몹 공연을 하며 삼일절은 우리가 기억해야 하고 알려야 할 날이라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공연을 하면서 무대에 서는 것에 대한 두려움을 극복할 수 있었습니다. 자신감이 많이 생겼습니다.”

 

<대구학습관 김우현>

 

 

다 같이 웃으면서 즐겁게 춤 연습을 해서 그런지 연습이 부족했지만 즐기면서 공연을 잘 마칠 수 있었습니다. 삼일절에 행사에 참석한 게 처음이라서 왜 이런 퍼포먼스를 하고 사람들에게 알려야 하는지 잘 몰랐는데 행사에 참여하고 여러 사람들을 만나면서 삼일절이 어떤 날인지 그 의미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었습니다.”

 

<경북학습관 유정아>

 

이런 뜻 깊은 날에 태극무 공연을 하며 사람들에게 삼일절을 알릴 수 있어 뿌듯했습니다. 98년 전에는 제가 든 태극기로 조상들이 일제의 총과 칼에 맞서 싸웠다는 것이 생각났습니다. ‘조상님들이 우리나라를 지키기 위해 정말 용감한 행동을 하셨구나생각이 들면서 정말 존경스러운 마음이 들었습니다. 오늘 행사에 참여하여 삼일절을 깊이 느낄 수 있었습니다.”

 

<경북학습관 김현아>

 

 

벤자민인성영재학교는?

 

벤자민인성영재학교의 'A Dream Year Project'는 지역사회와 세상을 학교로 삼아 다양한 만남과 체험활동을 통하여 자신을 돌아보고 꿈을 찾는 1년 과정을 의미합니다. 연중 체험형 인성교육으로 자신감을 회복하고, 남을 배려하며 세상에 도움이 되는 꿈을 찾습니다. 벤자민학교는 선진국의 교육혁신 모델로 손꼽히는 전환학년제의 한국형 교육 선도모델이자 세계시민교육의 모델학교입니다. 감사합니다.

 

<벤자민인성영재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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