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자민인성영재학교에서는 현장체험학습으로 유급 직업체험활동(아르바이트)을 합니다. 학생들은 직접 일터로 나가 경제활동을 체험하면서 경제관념을 키우고 책임감과 자립심을 기릅니다. 또 세상과의 교류를 통해 사회성을 키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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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학습관 이대원 학생은 떡볶이 무한리필 가게에서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습니다. 가게 사장님은 고등학생이 일도 잘하고 인사성도 좋다며 대원이를 칭찬했습니다. 또 언제나 밝은 대원이 덕에 매장 분위기가 밝아졌다며 벤자민학교가 참 좋은 학교같다고 이야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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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교 입학 장학생을 포기하고 가슴 뛰는 꿈을 찾고 싶어 벤자민학교를 선택한 경북학습관 김현아 학생은 입학식을 마치고 가장 먼저 아르바이트에 도전했습니다. 새로운 일을 하며 하루하루 많은 것을 느끼고 있다고 합니다, 지난 3월 지역워크샵에서는 아르바이트를 하면서 부모님에 대한 감사를 느끼게 되었고 용기가 커졌다고 성장스토리를 발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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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 소감]
“알바를 하고 나면 체력이 부족해서, 집에 도착하자마자 일지를 쓰지도 못하고 바로 잠이 드는 나날을 반복하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아르바이트를 하면서 느끼고 체험할 수 있는 것이 많기 때문에 몸이 힘들다고 불평하지 않았습니다. 힘든 상황에서도 타협하지 않고 그 속에서 정답을 찾는 저를 보며 감탄했습니다. 앞으로도 처한 상황에서 정답을 찾아가고, 실현하는 인성영재가 되겠습니다.”
<부산학습관 이대원>
“입학식을 마치고 가장 먼저 도전한 것이 아르바이트 찾기였습니다. 드디어 피자집 알바를 시작했는데 첫 날, 메뉴 외우기도 힘들고, 손님들께 먼저 말 걸기도 힘들어 마치고 옷을 갈아입는데 눈물이 찔끔 났습니다. 그 동안 너무 쉽게 용돈을 받고 사용했는데 돈을 버는 게 힘든 일이라는 것을 알았습니다. 부모님께 죄송하고 감사한 마음이 들었습니다. 그 길로 집에 가서 엄마랑 이야기를 하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습니다.
어느 날은 일하는 도중 작은 실수를 해서 하루 종일 마음이 안 좋았습니다. 마치기 전에 부장님께 "죄송합니다"라고 말씀 드리자 누구라도 앞으로 사회생활 하면서 더 큰 실수도 할 수 있는데 그 정도 가지고 그렇게 풀이 죽으면 어떻게 하느냐고 말씀을 해 주셔서 더 용기가 커졌습니다.”
<경북학습관 김현아>
벤자민인성영재학교는?
벤자민인성영재학교의 'A Dream Year Project'는 지역사회와 세상을 학교로 삼아 다양한 만남과 체험활동을 통하여 자신을 돌아보고 꿈을 찾는 1년 과정을 의미합니다. 연중 체험형 인성교육으로 자신감을 회복하고, 남을 배려하며 세상에 도움이 되는 꿈을 찾습니다. 벤자민학교는 선진국의 교육혁신 모델로 손꼽히는 전환학년제의 한국형 교육 선도모델이자 세계시민교육의 모델학교입니다. 감사합니다.
<벤자민인성영재학교>
[벤자민 유투브 채널 바로가기] http://www.youtube.com/benjaminschool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