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학습관 학생들이 지구시민운동연합에서 주최한 체험활동에 참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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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시민교육을 받은 후 환경을 살리고 사람을 살리는 EM효소를 활용한 비누를 만드는 체험입니다. 만들어진 비누는 할머니, 할아버지께서 사용하시도록 노인복지관에 바로 전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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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3월 22일, 세계 물의 날을 맞이하여 하천의 자정능력을 높이는데 도움을 주는 EM 흙공을 만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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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 소감]
“지구시민교육 때는 햄버거 하나로 시작되는 환경오염 영상을 보고 많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길거리에 쓰레기 하나라도 버리지 않겠다고 다짐하였습니다. 지구시민운동으로 비누 만들기와 흙공 만들기를 했는데 처음해보는 색다른 경험이여서 좋았습니다. 만드는 것뿐만 아니라 비누에 무슨 재료가 쓰였는지, 흙공이 어떻게 환경을 지키는데 도움을 줄 수 있는지도 함께 배워 기억에 남습니다. 또 어르신들을 위해 직접 만든 비누를 노인복지관에 나누어 드리니 뿌듯했습니다. 꼭 어려운 일을 하지 않더라도 제 힘으로 누군가에게 도움이 되는 일을 할 수 있어서 감동을 느꼈습니다.”
<부산학습관 정서윤>
“지구환경이 오염되는 영상을 보았을 때 영상에는 한 사람만 나왔지만 실제로 지구에 사는 우리 모두가 그렇게 지구를 파괴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쓰레기를 줄이고 평소에 낭비하는 것도 재활용 할 수 있도록 저부터 실천해서 환경을 지켜나가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지구시민교육을 받으면서 지구가 얼마만큼 오염되었는지 실감할 수 있었습니다. 부산학습관에서 하고 있는 환경정화활동인 ‘우리 동네 쓰레기 털기’ 프로젝트를 열심히 하고 환경을 보존할 수 있는 다른 활동도 더 찾아보고 실천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부산학습관 김정윤>
“지구시민교육을 직접 체험하면서 배우니 기억에 더 잘 남는 것 같습니다. 평소 집에서 엄마가 세탁기를 돌릴 때, 빨래할 때, 설거지 할 때 EM 발효액을 사용하시는 것을 보았습니다. 그 EM 발효액으로 비누를 만들고, 흙공을 만들면서 EM발효액이 환경을 아낄 수 있는, 지구를 살릴 수 있는 것임을 알게 되었고 자주 사용해야겠다고 느꼈습니다. 환경에 대한 영상을 보면서 지금 지구가 많이 아파하고 있고, 우리가 노력해서 지구를 살려야겠다고 느꼈습니다.”
<부산학습관 이지원>
벤자민인성영재학교는?
벤자민인성영재학교의 'A Dream Year Project'는 지역사회와 세상을 학교로 삼아 다양한 만남과 체험활동을 통하여 자신을 돌아보고 꿈을 찾는 1년 과정을 의미합니다. 연중 체험형 인성교육으로 자신감을 회복하고, 남을 배려하며 세상에 도움이 되는 꿈을 찾습니다. 벤자민학교는 선진국의 교육혁신 모델로 손꼽히는 전환학년제의 한국형 교육 선도모델이자 세계시민교육의 모델학교입니다. 감사합니다.
<벤자민인성영재학교>
[벤자민 유투브 채널 바로가기] http://www.youtube.com/benjaminschool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