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다대포 해수욕장에서 출발하는 2017 핑크런 마라톤 대회에 부산학습관 전원이 참가했습니다. 서로 한마음으로 격려하며 전원 10km 완주에 성공하였습니다. 강과 바다가 만나는 곳 다대포에서 첫 도전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마무리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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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 소감]
“출발 경적이 울릴 때의 그 떨림이 아직까지 남아있습니다. 처음엔 그냥 쉬울 줄 알고, 냅다 달리면 되는 줄 알고 덤볐는데 어느새 한계에 부딪혀서 힘들어하고 있는 제가 느껴졌습니다. 포기하고 싶은 와중에 뒤에서 오는 분들이 저의 등을 토닥여 주며 “할 수 있다! 파이팅!” 외치는 응원이 제 가슴을 울렸습니다. 덕분에 다시 페이스를 찾아, 목표를 향해서 뛰고, 또 뛰었습니다.
중간에 다리가 터질 것 같은 느낌이 들었습니다. “이렇게 나를 응원해주는 사람들이 있는데 포기하면 안 되잖아! 내 목표가 있잖아!” 생각하며 자신과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더 열심히 뛰었습니다. 그렇게 노력한 결과 목표보다 당겨진 55분에 완주할 수 있었습니다. 응원해주신 분들께 감사하다는 마음이 들었습니다.”
<부산학습관 이대원>
“마라톤을 시작하기 전까지만 해도 10km쯤이야 금방 다녀올 줄 알았는데 뛰어보니 3km도 못 가 지치고 말았습니다. 다들 앞에서 달리고 있는데 점점 뒤쳐지는 걸 보고 체력을 길러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힘들고 지쳤지만 끝까지 완주를 해서 기뻤고, 중간 중간 스탭분들이 화이팅이라고 외쳐주셔서 더욱 힘내 달릴 수 있었습니다. 학습관 친구들 모두가 완주하게 되어 기분이 좋았습니다.”
<부산학습관 정서윤>
[학부모 소감]
“생애 처음으로 마라톤을 했습니다. 해보고 싶다는 생각은 많이 했지만 실천하지는 못했는데 벤자민학교를 통해 이렇게 행동으로 옮길 수 있어서 저에게는 의미가 깊은 행사였습니다. 학생들이 도전하고 성장하는 것을 보며 저도 해 보고 싶었던 것들을 하나씩 이룰 수 있을 것 같은 희망이 생겼습니다.”
<이대원 어머니 김희정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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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자민인성영재학교는?
벤자민인성영재학교의 'A Dream Year Project'는 지역사회와 세상을 학교로 삼아 다양한 만남과 체험활동을 통하여 자신을 돌아보고 꿈을 찾는 1년 과정을 의미합니다. 연중 체험형 인성교육으로 자신감을 회복하고, 남을 배려하며 세상에 도움이 되는 꿈을 찾습니다. 벤자민학교는 선진국의 교육혁신 모델로 손꼽히는 전환학년제의 한국형 교육 선도모델이자 세계시민교육의 모델학교입니다. 감사합니다.
<벤자민인성영재학교>
[벤자민 유투브 채널 바로가기] http://www.youtube.com/benjaminschool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