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토월고등학교에서 진행한 「자기만의 도전프로젝트 설명회」에서 뇌교육 특강이 있었습니다. 벤자민학교 경남학습관 졸업생들이 토월고등학교 학생 1, 2학년 전 학급 학생들에게 프로젝트로 성장한 사례를 자기만의 성장스토리로 발표했습니다.

이 행사는 경남의 진로부장님들이 직접 인성영재캠프에서 벤자민학교 학생들의 성장스토리를 듣고 본교학생들에게도 적용하고 싶어서 만들어졌습니다. (관련 내용 : http://www.benjaminschool.kr/News/ActivityNewsView.aspx?ContIdx=3404&PageNo=1&SearchType=title&Searchtxt=&ChkMovie=N)
벤자민프로젝트에 대한 간단한 설명 후에 그 프로젝트를 직접 해 본 학생 3명을 소개한다는 인사로 벤자민 학생들의 프리젠테이션이 시작되었습니다.
박소연(3기 졸업, 검정고시 준비중) 학생은 자신이 만든 영상을 먼저 보여 준 다음 성장스토리를 발표했습니다. 번지점프 등 자신의 한계를 극복한 부분에서는 학생들의 환호성이 터져 나왔습니다.
김진호(남산고 1년) 학생은 자신이 했던 여러가지 프로젝트를 이야기하는 중 보컬동아리 활동을 언급하며 직접 노래를 불러 열광적인 분위기로 이끌었습니다.
이상민(율하고 2년) 학생은 벤자민체조 12단을 보여주었고 보스법칙을 활용해서 체력과 뇌력을 향상시킨 소감을 발표했습니다.

최희정 진로부장 선생님은 2학기부터 뇌교육을 학교 교육에 도입하는 방향으로 추진해보겠다고 했습니다.

[학생 소감]
“처음에는 너무 떨리고 ‘과연 500명의 학생들이 내 얘기를 잘 들어줄까?’ 하는 불안감이 엄습해왔지만 ‘이런 상황을 즐기는 게 성장의 과정이 아닐까?’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벤자민학교의 친구들이 아니라 학교에 다니는 또래친구들에게 저의 이야기를 전한다는 게 두렵기도 했지만 학생들이 응원을 해줘서 더욱 힘이 났습니다. 또 제가 이 도전을 했다는 것 자체가 뿌듯했습니다. 창원에서 최초로 공교육에 벤자민인성영재학교를 알릴 수 있어서 영광이었습니다. 앞으로도 많은, 더 큰 도전을 할 수 있을 것 같은 자신감이 생겼습니다.”
<경남학습관 김진호>
“제가 무대에 올랐을 때, 그 떨림이 그 친구들에게 전달되었는지 제 얘기를 집중해서 잘 들어줬습니다. 진심으로 친구들에게 하고 싶은 말들을 쭉 해나갔습니다. 마지막 인사를 하고 내려왔을 때 뿌듯함이 밀려왔습니다. 저에게 이런 굿 뉴스를 만들어주신 교장선생님과 벤자민학교에 감사한 마음이 들었습니다. 큰 도전 프로젝트를 한 저에게도 감사한 하루였습니다.”
<경남학습관 박소연>
벤자민인성영재학교는?
벤자민인성영재학교의 'A Dream Year Project'는 지역사회와 세상을 학교로 삼아 다양한 만남과 체험활동을 통하여 자신을 돌아보고 꿈을 찾는 1년 과정을 의미합니다. 연중 체험형 인성교육으로 자신감을 회복하고, 남을 배려하며 세상에 도움이 되는 꿈을 찾습니다. 벤자민학교는 선진국의 교육혁신 모델로 손꼽히는 전환학년제의 한국형 교육 선도모델이자 세계시민교육의 모델학교입니다. 감사합니다.
<벤자민인성영재학교>
[벤자민 유투브 채널 바로가기] http://www.youtube.com/benjaminschool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