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자민인성영재학교 활동소식
제목 찬란한 전통문화를 알리는 도예가부부 멘토님을 만나다!
첨부파일 조회 : 865 작성일 : 2017.04.24
https://benjaminschool.kr/News/ActivityNewsView.aspx?contIdx=4596 주소복사

지난 410, 경북학습관 학생들이 도예가부부(신한규님.이경화님)멘토님을 만났습니다.

   



시골마을 가장 골이 깊은 산기슭에 자리한 아담하고 포근한 작업공간에서 일하시는 도예가 부부 멘토님은 학생들을 반갑게 맞이했습니다. 벤자민학생들과 사진도 찍고 작업실도 구경시켜주며 분위기 좋은 거실에서 다도를 하면서 이야기보따리를 풀어놓았습니다.

 

도자기로 시작한 외길 인생이야기, 도자기를 구워내시면서 가장 가슴 설레는 순간들, 사라져가는 우리 고유문화에 대한 이야기 등, 학생들은 점점 멘토님의 이야기에 빠져들었습니다.

   



벤자민 학생들도 학교자랑, 기획하고 있는 벤자민 프로젝트 이야기, 아리랑의 의미 등을 함께 이야기하고 마지막으로 아리랑을 부르며 감사한 시간을 마무리했습니다.

 

[학생 소감]

         

오늘 영천에서 도예가멘토님을 만났습니다. 도예가 부부 멘토님의 말씀을 듣고 왜 요즘 사람들은 자신의 취향, 개성 등을 무시하고 다른 사람들을 따라갈까?’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자기 개성을 살리고 하고 싶은 것을 하는 게 좋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도자기에 대한 이야기를 들으며 우리나라의 전통문화와 유산을 알리는 프로젝트를 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경북학습관 김정인>

 

 

그 전부터 도자기에 대해 궁금한 점이 있었는데 멘토님과 이야기를 하며 새롭게 배울 수 있어 좋았습니다. 도자기를 만들기 위해 많은 시간과 노력이 필요하다는 것이 우리 삶과도 비슷한 것 같다는 멘토님의 말씀이 기억에 남습니다. 멘토님과 이야기를 하며 정말 도자기가 멋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도자기의 매력을 알았으면 좋겠습니다.”

 

<경북학습관 강지수>

    




벤자민인성영재학교는?


벤자민인성영재학교의 'A Dream Year Project'는 지역사회와 세상을 학교로 삼아 다양한 만남과 체험활동을 통하여 자신을 돌아보고 꿈을 찾는 1년 과정을 의미합니다. 연중 체험형 인성교육으로 자신감을 회복하고, 남을 배려하며 세상에 도움이 되는 꿈을 찾습니다. 벤자민학교는 선진국의 교육혁신 모델로 손꼽히는 전환학년제의 한국형 교육 선도모델이자 세계시민교육의 모델학교입니다. 감사합니다.

<벤자민인성영재학교>


[벤자민 유투브 채널 바로가기] http://www.youtube.com/benjaminschoolkr

 


다음글 “언니, 오빠들의 꿈의 몫까지 이루어 낼 수 있는 나, 우리, 대한민국이 되어야겠습니다!”, 광..
이전글 경남 토월고 ‘자기만의 도전프로젝트 설명회’에서 벤자민 학생들이 발표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