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자민인성영재학교 활동소식
제목 ‘지구시민으로서 지구를 살리겠습니다!’, 벤자민인성영재학교 4기 첫 중앙워크숍 개최!!
첨부파일 조회 : 794 작성일 : 2017.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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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412~13, 천안 국학원에서 벤자민인성영재학교 4기 학생들의 첫 중앙워크숍이 열렸습니다.

   



학생들은 열정멘토이신, 홍익철학자 이만열 교수님과 김창환 변호사님의 홍익정신, 역사 특강을 들으며 한국에 대한 큰 자부심을 느꼈습니다.

   



422일 지구의 날을 맞이하여 지구시민포럼이 열렸습니다. 학생들은 지구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어떤 것을 해야하는지 토론하며 진정한 지구경영리더로 성장했습니다.

   






교장선생님의 BOS 리더십 시간에는 3기 선배들의 성장스토리를 들으며 도전의식에 가슴뛰는 시간을 가졌고, 브레인 명상을 하며 자기가 원하는 자신을 스스로 창조한다.’는 점에서 큰 자신감을 느꼈습니다.

   



4월 중앙워크숍을 통해, ‘우리는 지구와 연결되어 있다.’는 지구시민의식으로 점프하고 BOS법칙(뇌활용법칙)을 통해 스스로를 사랑하게 되었습니다.

 

   



[학생 소감]

 

중앙워크숍을 통해서 지구시민으로 살면서 해야 할 일을 잘 알게 되었습니다. 앞으로는 말보단 행동으로 실천 해 지구시민으로서의 모범을 보여야겠습니다. , 여러가지 체력단련시간이 주어져서 뜻 깊은 시간이었습니다. 여러 선배의 성장스토리를 들으면서 저도 저만의 성장스토리를 만들어나가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광주학습관 김유진>

 

 

전국에 있는 학생들이 모여 지구시민 포럼을 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저희 팀의 주제는 문화다양성이었습니다. 포럼을 통해서 평소 관심이 없었던 다문화에 대해서 이야기하고, 영상도 찾아보면서 인종차별, 주변인들의 시선, 언어폭력, 소통 등 많은 어려움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1, 2, 3기 선배들의 성장스토리도 들으면서 벤자민인성영재학교라면 정말 긍정적이고 자신감 넘치는 사람으로 변화할 수 있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저도 모두와 함께 변화하고 성장하고 싶어졌습니다. 그럴 수 있도록 많이 노력하고 극복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광주학습관 양지영>

 

 

전국 학습관 학생들이 함께하는 지구시민 포럼 순서가 있었습니다. 저는 평화와 갈등 주제를 맡아 친구들과 같이 토론했습니다. 선생님께서 평화와 갈등에 대한 자료를 보여주셨는데, 이스라엘, 팔레스타인 간의 갈등으로 고통받는 두 아이의 동영상을 보며 부끄럽기도 하고 감사한 마음도 들었습니다. 서로의 SNS로 폭탄이 떨어질 때 서로의 안전을 걱정하는 모습을 보며 나는 정말 감사한 생활을 하고 있구나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지구시민으로서 이런 문제에 남 일처럼 별 관심 없이 지냈다는 것이 부끄러웠습니다. 한번 본 동영상으로 아이들의 고통을 공감할 수 있다는 것에서 우리는 모두 지구시민이고, 하나라는 것을 느꼈습니다. 이러한 지구문제를 해결하는데 도움을 주기 위해 갭이어 선배들이 소개해 준 ICARE BENJAMIN에 가입했습니다. 지구시민으로서 지구를 살리겠습니다!”

 

<경북학습관 김현아>


  

시간이 지날수록 프로그램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즐기고 있는 제 모습을 보면서 신기하고 즐거웠습니다. 이만열멘토님의 특강을 듣고 우리나라 사람이 아닌데도 우리나라에 저렇게 관심을 가져주시고 미래를 위해 힘써주시는데 나는 무엇을 하고 있나?’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다양한 프로젝트를 통해 성장하여 우리나라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지구를 이끌어 나갈 수 있는 지구경영의 리더가 되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여러가지 다양한 활동들이 있었는데 그 중에서 가장 기억에 남았던 활동은 조별로 각각의 주제를 가지고 같이 토론하고 생각하는 지구시민 포럼이었습니다. 제가 맡은 주제는 '평화와 갈등' 이었습니다. 처음에는 주제를 봐도 떠오르는 생각이 없어서 잘할 수 있을까 걱정이 되었지만 같은 조 친구들과 토론하고 생각을 나누면서 토론이란게 그렇게 어려운 게 아니었구나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워크숍의 마지막 시간에는 친구들과 헤어져서 많이 아쉬웠지만 다양한 활동과 프로젝트를 통해 멋지게 성장해서 다시 만날 것을 생각하니 설레고 기분이 좋았습니다. 앞으로 더 성장한 모습으로 다음에 만나면 좋겠습니다.”

 

<경북학습관 김정인>

 

 

 

이번 중앙워크숍에서 다른 친구들이 앞에 나와 자신있게 발표하는 모습을 보고 사람들 앞에서 제 생각을 말하는 것을 부끄러워했던 제 모습을 반성했습니다. 벤자민인성영재학교처럼 자기 안에 있는 밝은 성격을 깨워주고 잘하는 것을 찾을 수 있도록 도와주는 학교가 진짜 필요하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또 지구시민 포럼을 하며 우리가 당연하게 살아가고 있는 삶의 터전인 지구에게 감사함을 느끼고 지구를 위한 작은 행동을 실천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대구학습관 오창일>

 

 

첫 중앙워크샵이고 다른 지역의 친구들을 만날 생각을 하니 기대되고 떨렸습니다. 처음에 와서는 임마누엘 페스트라이쉬 교수님의 강연을 들었습니다. 한국말도 너무 잘 하실 뿐더러 한국인인 우리조차 잊고 지내는 전통문화에 대한 얘기로 저를 비롯한 많은 친구들의 정체성을 깨워주셨습니다. 이런 가치를 지구시민 정신과 융합하여 프로젝트를 계획하고 실행해 나아가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지구시민 포럼을 하면서 주제를 가지고 조사 활동을 하며 다른 학습관 친구들과 얘기를 나누니 다른 시각으로서 더 많은 것을 새롭게 배울 수 있었습니다. 대표로 뽑힌 친구들의 스피치를 들으면서 지구시민으로서의 자부심과 열정이 불타고 지구를 위해 행동해야겠다는 의지가 생겼습니다. 앞으로 지구를 가치로 두고 열심히 프로젝트를 해야겠다고 다짐했습니다. 앞으로도 열심히 참여하고 더 즐거운 워크샵이 될 수 있도록 열심히 노력하고 액션하겠습니다.”

 

<대구학습관 윤태경>

 

중앙워크숍을 통해서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특히 저는 지구시민 포럼이 기억에 많이 남는데 환경에 대해서 토론을 하며 지구가 많이 힘들어하고, 또 생태계가 파괴되고 있다는 것을 실감했습니다. 그리고 김창환멘토님의 특강을 들으며 세월호 사건을 다시 한 번 가슴 속에 품고 잊지 말아야겠다고 다짐했습니다. 세월호 희생자들을 추모하고 그 누구보다 힘든 삶을 살아가고 있을 유가족 분들에게 희망의 메세지를 전해주는 프로젝트를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이번 워크숍에서는 용기가 조금 부족해서 제 자신이 주인공이 되지 못했지만 다음 번 부터는 제 자신이 주인공이 되어서 선택하고 도전하겠습니다.”


    <대구학습관 이가현>



벤자민인성영재학교는?


벤자민인성영재학교의 'A Dream Year Project'는 지역사회와 세상을 학교로 삼아 다양한 만남과 체험활동을 통하여 자신을 돌아보고 꿈을 찾는 1년 과정을 의미합니다. 연중 체험형 인성교육으로 자신감을 회복하고, 남을 배려하며 세상에 도움이 되는 꿈을 찾습니다. 벤자민학교는 선진국의 교육혁신 모델로 손꼽히는 전환학년제의 한국형 교육 선도모델이자 세계시민교육의 모델학교입니다. 감사합니다.

<벤자민인성영재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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