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자민학교 대구학습관 학생들이 자신의 한계를 극복하는 마라톤에 도전했습니다. 마라톤 첫 도전에 대한 설렘으로 밤잠도 못 이룬 학생들은 자신과의 싸움을 잘 이겨내고 앞으로의 더 큰 도전을 약속했습니다.


[학생 소감]
“오늘 제 생애 첫 마라톤을 뛰었습니다. 평소에 사람들이 힘들고 지치는 마라톤을 왜 하는지 이해가 되지 않았지만 오늘 직접 경험해보면서 한계를 넘는데서 큰 기쁨이 온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마라톤의 시작은 활기차고 기분이 좋았습니다. 그러나 시간이 가면 갈수록 제 스스로와의 싸움이었습니다. 힘들었지만 끝까지 하기로 저와 약속했기에 포기하지 않았습니다. 마지막 골인지점에 도착하니 그렇게 제 자신이 뿌듯할 수가 없었습니다. 다음 기회에 한 번 더 도전해 보고 싶습니다.”
<대구학습관 곽상민>
“벤자민학교에 들어와서 도전하는 첫 프로젝트로 마라톤을 뛰었습니다. 마라톤에 도전하는 것이 처음이라 부담도 되고 체력단련을 안 해서 걱정도 되었지만 가벼운 마음으로 5km를 뛰었습니다. 짧은 거리라 쉬울 줄 알았지만 5km를 50분 동안 뛰고 있으니 지치기도하고 답답했습니다. 다음 마라톤을 위하여 꾸준히 체력관리를 해서 다음에는 10km에 도전하고 더 나아가 국토종주까지 해보고 싶습니다.”
<대구학습관 강성현>
벤자민인성영재학교는?
벤자민인성영재학교의 'A Dream Year Project'는 지역사회와 세상을 학교로 삼아 다양한 만남과 체험활동을 통하여 자신을 돌아보고 꿈을 찾는 1년 과정을 의미합니다. 연중 체험형 인성교육으로 자신감을 회복하고, 남을 배려하며 세상에 도움이 되는 꿈을 찾습니다. 벤자민학교는 선진국의 교육혁신 모델로 손꼽히는 전환학년제의 한국형 교육 선도모델이자 세계시민교육의 모델학교입니다. 감사합니다.
<벤자민인성영재학교>
[벤자민 유투브 채널 바로가기] http://www.youtube.com/benjaminschool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