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현초등학교 교사이신 박선애 선생님께서 벤자민학교 울산학습관 5명의 학생을 학생강사로 초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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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들은 월~목요일까지 1~6학년 대현초등학교 학생 대표 100여명을 두 그룹으로 나누어 이틀씩 독도 플래시몹을 가르쳤습니다. 벤자민 학생들은 여러 동생들 앞에 서서 가르치는 과정에서 활기와 자신감을 얻었습니다.
대현초 학생들이 배운 독도 플래시몹은 5월 4일 대현초 운동회 때 전교생이 함께 공연할 예정입니다. 또한 독도 홍보대사 6기로 활동 중인 이영신, 신혜림, 이강희 학생이 플래시몹 동영상을 제작하여 홍보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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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 소감]
“일주일동안 대현초등학교에서 초등학생들에게 독도 플래시몹을 가르쳤습니다. 처음에 학생들에게 동작을 알려줄 때 설명을 담당했습니다. 하기 전에는 말을 잘 못할 것 같은 걱정도 있었고 동작도 너무 쉬워서 학생들이 재미없어할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말을 하다보니 점점 자신감이 생겼고, 동작을 쉽게 바꾸니까 오히려 학생들한테 가르쳐주기도 쉬워서 좋았습니다. 학생들이 잘 따라줘서 고마웠습니다. 무대에 서는 자신감이 생겼습니다.”
<울산학습관 조성언>
“독도 플래시몹 춤을 학생들에게 가르쳐주기 위해 연습하면서 ‘어떻게 하면 쉽게 가르쳐줄 수 있을까?’ 고민이 되었습니다. 손을 어디로 뻗어서 어디로 내리고 발 방향은 어떻게 되는지 같은 세부동작들을 꼼꼼하게 외우려고 노력했습니다. 그러나 너무 긴장이 되어 실전에서는 실수를 많이 했습니다. 다음엔 춤을 좀 더 정확하게 연습해 활기찬 모습으로 멋있게 해보고 싶습니다.”
<울산학습관 신혜림>
“제가 배운 독도플래시몹을 대현초 학생들에게 가르쳐주었습니다. 생각보다 학생들이 적극적으로 너무 잘 따라주었습니다. 특히 "독도는 우리땅!!“이라는 구호를 크게 외치는 게 너무 귀여웠습니다. 독도 외교 홍보대사로써 독도를 알려준다는게 좋았고 누군가를 가르치는 건 정말 조심스럽고 대단한 것이라고 느꼈습니다.”
<울산학습관 이영신>
벤자민인성영재학교는?
벤자민인성영재학교의 'A Dream Year Project'는 지역사회와 세상을 학교로 삼아 다양한 만남과 체험활동을 통하여 자신을 돌아보고 꿈을 찾는 1년 과정을 의미합니다. 연중 체험형 인성교육으로 자신감을 회복하고, 남을 배려하며 세상에 도움이 되는 꿈을 찾습니다. 벤자민학교는 선진국의 교육혁신 모델로 손꼽히는 전환학년제의 한국형 교육 선도모델이자 세계시민교육의 모델학교입니다. 감사합니다.
<벤자민인성영재학교>
[벤자민 유투브 채널 바로가기] http://www.youtube.com/benjaminschool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