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자민인성영재학교 활동소식
제목 “농업에 대한 인식이 바뀌었습니다.”, 경남, 전북학습관 한국농수산대학교 탐방
첨부파일 조회 : 1462 작성일 : 2017.05.01
https://benjaminschool.kr/News/ActivityNewsView.aspx?contIdx=4631 주소복사

농업에 관심있는 벤자민학교 경남, 전북학습관 학생들이 모여 한국농수산대학교를 탐방했습니다. 한국농수산대학교는 인공지능시대에 농촌 인력감소와 노령화를 극복하기 위한 국가적 정책의 하나로 설립된 학교로 현장 중심 전문 농업경영인 양성을 하는 학교입니다.

   



오늘 견학으로 학생들은 인공지능 시대에 인공지능으로 대체할 수 없는 산업이 농수산업임을 알게 되었습니다. 또한 전액 국가지원으로 학교를 다닐 수 있고 다양한 장학금 지원, 농수산 인재 전형, 도시인재전형, 일반전형으로 지원할 수 있음을 알았습니다.

   



이어 총 시설비 71억의 PCT 온실을 방문했는데 그 곳의 작물재배는 모두 최첨단 스마트 시스템으로 이루어짐을 알 수 있었습니다. 그 곳에서 재배하는 토마토와 딸기 맛도 보았습니다. 실제 진행되고 있는 대학생들의 실습현장도 볼 수 있었습니다.

   




한국농수산대학교 식량작물학과에 재학중인 벤자민학교 1기 졸업생 김희령 선배가 직접 학생들과 필요한 얘기를 나누며 멘토가 되어주기도 했습니다. 선후배 간의 아주 훈훈한 시간이었습니다.

   



학생들은 이번 한국농수산대학교 탐방을 통해 농수산업에 대한 인식이 바뀌었습니다. 또한, 미래 진로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었습니다.

 

 

[학생 소감]

 

농업에 체계적인 첨단기술도 많이 적용되었다는 것을 새롭게 알 수 있었습니다. 그 전에는 농업에 종사한다고 생각하면 막막한 직업이라고만 느껴졌는데 전문화, 인공지능화로 많은 수익을 낼 수 있고 우리가 매일 먹는 음식개발에 도움을 줄 수 있다는 것도 알았습니다.”

 

<전북학습관 김해건>

 

 

한국농수산대학교에도 배울 수 있는 학과가 다양하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유리 온실에 들어가서 견학하며 농업에도 전문적인 시스템이 도입되었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앞으로의 제 진로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었습니다.”

<전북학습관 김민주>




벤자민인성영재학교는?


벤자민인성영재학교의 'A Dream Year Project'는 지역사회와 세상을 학교로 삼아 다양한 만남과 체험활동을 통하여 자신을 돌아보고 꿈을 찾는 1년 과정을 의미합니다. 연중 체험형 인성교육으로 자신감을 회복하고, 남을 배려하며 세상에 도움이 되는 꿈을 찾습니다. 벤자민학교는 선진국의 교육혁신 모델로 손꼽히는 전환학년제의 한국형 교육 선도모델이자 세계시민교육의 모델학교입니다. 감사합니다.

<벤자민인성영재학교>


[벤자민 유투브 채널 바로가기] http://www.youtube.com/benjaminschoolkr


다음글 “청소년의 소리가 정책에 반영되도록 적극 노력하겠습니다.”, 3기 졸업생 이예원 청소년 특별..
이전글 “동물들을 사랑하고 아껴주겠습니다.”, 서울강남학습관 유기견 봉사체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