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자민인성영재학교 활동소식
제목 “세상을 학교로 삼는 벤자민학교”, 이만열 멘토님의 초청 ‘우리가 미래다’ 특강!
첨부파일 조회 : 1260 작성일 : 2017.05.02
https://benjaminschool.kr/News/ActivityNewsView.aspx?contIdx=4637 주소복사

서울 서소문 W스테이지에서 홍익 철학자 이만열 멘토님과 벤자민학교 서울강남, 경기남부학습관 학생, 갭이어 졸업생들의 만남이 있었습니다.

   



이만열멘토님께서 전 중앙일보 회장 홍석현님의 '우리가 미래다' 강연에 벤자민학생들을 초청해 주셔서 한국사회의 부조리를 보고 사회적 책임감을 느껴 이제 부를 가진 1%들의 사람들이 공익을 위해 대타협과 책임을 다해야 한다는 강연을 들었습니다.

   



이후 학생들은 이만열 멘토님과 모여 간단한 강연을 듣게 되었습니다. 그 장소에서 만난 '컬쳐 디자이너' 한나리님은 '고등학생과 젊은이들이 이런 곳에 와주어 너무 기쁘다.'고 하셨습니다. ‘이 곳은 자신의 인생을 개척해나가는 젊은 사람들을 위해 장소를 무료로 제공하는 곳이라며 벤자민 학생들처럼 자신의 인생을 일찍부터 가꾸어 나가는 학생들의 참여를 바란다.’고 벤자민학생들을 응원했습니다. 세상을 학교로 삼는 벤자민 학교만의 특별한 만남이 되었습니다.

 

[학생 소감]


강연을 들으며 상위 1%99%의 대해 많은 생각을 했습니다. 상위 1%가 공익을 위해 책임을 다하고 행동해야 된다는 것은 분명 옳은 말이지만 상위 1%가 먼저 노력해야 한다는 것은 저와 의견이 달랐습니다. 상위 1%는 가지고 있는 것을 나누는 역할을 해야한다면 99%는 어떻게 나눌지 생각하고 위치에 맞는 노력을 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세상은 상위 1%가 바꾸지만 그 상위 1%는 우리가 바꿀 수 있습니다. 홍석현 전 회장님처럼 윗사람들이 과감히 자신이 갖고있는 것을 내려놓고 사회를 위해 행동한다면 전 지구적 문제들을 해결하기 위해 말만하는 탁상공론이 아닌 실천을 보여줬으면 합니다. 세상을 위해 직접 실천하는 상위 1%의 롤모델과 같은 분을 뵈어 생각이 확장되었고 비판적 사고를 키울 수 있는 의미있는 시간이었습니다.

 

<경기남부학습관 최장현>

 

 

홍석현 전 회장님의 강연을 들으며 대타협의 정의에 대해 정리가 되었습니다. 위원장님이 꿈꾸는 대한민국이 어떤 것인지 알게 되었습니다. 도덕적으로 봤을 때 어쩌면 당연히 이루어져야 할 것들이 이루어지지 않고 있다는 면에서 안타까움을 느꼈습니다. 많은 사람들의 뜻이 모였을 때 세상이 바뀐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서울강남학습관 박원령>



  

벤자민인성영재학교는?

 

벤자민인성영재학교의 'A Dream Year Project'는 지역사회와 세상을 학교로 삼아 다양한 만남과 체험활동을 통하여 자신을 돌아보고 꿈을 찾는 1년 과정을 의미합니다. 연중 체험형 인성교육으로 자신감을 회복하고, 남을 배려하며 세상에 도움이 되는 꿈을 찾습니다. 벤자민학교는 선진국의 교육혁신 모델로 손꼽히는 전환학년제의 한국형 교육 선도모델이자 세계시민교육의 모델학교입니다. 감사합니다.

 

<벤자민인성영재학교>

 

[벤자민 유투브 채널 바로가기] http://www.youtube.com/benjaminschoolkr

다음글 “선조들의 희생정신과 나라사랑의 신념을 이어받아 자랑스러운 국민이 되겠습니다.”, 대구 국..
이전글 멘토와의 만남 “사진작가 이광석멘토님의 멘토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