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학습관 김민주 학생은 벤자민학교 3기 졸업생으로 졸업 후 다시 4기에 입학했습니다. 재입학을 하면서 학생은 직접 아르바이트를 하여 학비를 마련하겠다고 다짐했습니다. 지금까지 2개월 동안 열심히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습니다.

[학생 소감]
“아르바이트를 하면서 주방과 홀의 능률과 직업분류를 알게 되었습니다. 또, 식당에서 일하는 분들이 위생상태와 청결을 위해 얼마나 애쓰시는지를 알게 되었습니다. 손님들이 오시면 어떻게 맞이해야하는지 서비스업의 힘든 점과 보람된 점을 알게되면서 사회생활을 경험할 수 있었습니다. 또, 사람들이 맛있게 잘 먹었다고 힘내라고 해주시는 말 한마디가 기분 좋고 많은 힘이 된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그래서 단순히 알바가 아니라 제가 주인이라는 마음으로 주인의식을 가지고 작은 일도 찾아서 하게 되었고 더 잘하고 싶다는 마음이 생겼습니다.
이제 2개월 일하면서 꿋꿋이 하루도 안 빠지고 일해서 알바비를 정산 받았을 때 기분도 좋았지만 제가 제 손으로 처음 돈을 벌었다는 사실에 그 동안 수고했다고 제 자신을 칭찬해주었습니다. 무엇보다 저를 위해 피곤하고 힘드신데도 돈을 벌기 위해 일터로 나가시는 부모님의 마음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돈의 소중함을 알게 되었고 아껴 쓰고, 잘 쓰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전북학습관 김민주>
벤자민인성영재학교는?
벤자민인성영재학교의 'A Dream Year Project'는 지역사회와 세상을 학교로 삼아 다양한 만남과 체험활동을 통하여 자신을 돌아보고 꿈을 찾는 1년 과정을 의미합니다. 연중 체험형 인성교육으로 자신감을 회복하고, 남을 배려하며 세상에 도움이 되는 꿈을 찾습니다. 벤자민학교는 선진국의 교육혁신 모델로 손꼽히는 전환학년제의 한국형 교육 선도모델이자 세계시민교육의 모델학교입니다. 감사합니다.
<벤자민인성영재학교>
[벤자민 유투브 채널 바로가기] http://www.youtube.com/benjaminschool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