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자민학교 경북학습관 학생들이 가족들과 함께 영주소백산마라톤대회에 도전했습니다. 학생들은 가족과 친구들과 함께 10km 완주를 목표로 뛰었습니다. 함께 소통하며 모두가 하나되는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학생 소감]
“오늘 10km 마라톤에 도전했습니다. 아빠와 같이 뛰었는데 아빠 속도에 맞추니까 너무 힘들어서 도중에 걷게 되었습니다. 정말 힘들었지만 ‘시작했으면 끝까지 해야지’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또, 주위분들이 열심히 응원하고 격려해주신 덕분에 무사히 완주할 수 있었습니다. 완주하고 나니까 정말 뿌듯하고 상쾌했습니다. 이 맛에 사람들이 마라톤을 하는 것 같습니다. 저도 이 기분을 또 느끼기 위해 가족들과 성주 마라톤에 참여하기로 했습니다. 정말 좋은 경험이었습니다.”
<경북학습관 김현아>
“마라톤을 처음 뛰어보는 거라서 10km가 힘든지 몰랐습니다. 그저 즐거울거라고 기대하고 처음부터 달리면서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계속 뛰다보니 중간에 힘이 빠져서 뛰다 걷다를 반복하게 되었습니다. 주변 사람들이 ‘힘 내’ 라고 응원 해 준 덕분에 열심히 힘을 내서 뛸 수 있었습니다. 혼자 달렸다면 힘들고 재미없었을 텐데 친구와 같이 달린 덕에 끝까지 즐겁게 결승점에 들어올 수 있었습니다. 도착하고 나니 해냈다는 성취감이 들면서 뿌듯하고 기분이 좋아졌습니다.”
<경북학습관 금소윤>
벤자민인성영재학교는?
벤자민인성영재학교의 'A Dream Year Project'는 지역사회와 세상을 학교로 삼아 다양한 만남과 체험활동을 통하여 자신을 돌아보고 꿈을 찾는 1년 과정을 의미합니다. 연중 체험형 인성교육으로 자신감을 회복하고, 남을 배려하며 세상에 도움이 되는 꿈을 찾습니다. 벤자민학교는 선진국의 교육혁신 모델로 손꼽히는 전환학년제의 한국형 교육 선도모델이자 세계시민교육의 모델학교입니다. 감사합니다.
<벤자민인성영재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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