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자민학교 부산학습관 학생들이 지구의 날 기념식 및 기후변화 대응 세미나에 참석했습니다. 지구시민증 사진찍기, 1달러의 깨달음 후원, 지구시민으로서 실천할 수 있는 액션사항 정해보기 등의 활동으로 부산시민들에게 지구의 날을 알렸습니다. 또, 기후변화대응 세미나를 들으며 지구를 위해 환경보호를 실천해야한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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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 소감]
“병들어가는 지구를 살리기 위해서는 사람들 모두가 ‘우리는 모두 지구에 사는 지구시민’이라는 것을 알고 지구를 위해 서로를 배려하고 존중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나’뿐만이 아닌 모두를 위한 생각을 하고 실천해야 한다고 느꼈습니다. 오늘 봉사활동을 통해 지구를 위한 작은 실천들이 습관이 되어 습관적으로 지구를 살리는 사람이 되어야하며, 주변 사람들에게도 홍익 할 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겠다고 다짐했습니다.”
<부산학습관 이지원>
“지구의 날 봉사활동에 참여하며 제가 지구에 살지만 지구에 별 관심이 없었고, 지구를 위해 무엇을 해야 할지 알고 있지만 일상생활에서는 좀 더 편리함을 위해 지구를 망치고 있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그래서 이제부터라도 지구를 위한 활동을 실천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지구에 관심을 가진다면 병들어가는 지구를 살릴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지구 환경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부산학습관 전서영>
벤자민인성영재학교는?
벤자민인성영재학교의 'A Dream Year Project'는 지역사회와 세상을 학교로 삼아 다양한 만남과 체험활동을 통하여 자신을 돌아보고 꿈을 찾는 1년 과정을 의미합니다. 연중 체험형 인성교육으로 자신감을 회복하고, 남을 배려하며 세상에 도움이 되는 꿈을 찾습니다. 벤자민학교는 선진국의 교육혁신 모델로 손꼽히는 전환학년제의 한국형 교육 선도모델이자 세계시민교육의 모델학교입니다. 감사합니다.
<벤자민인성영재학교>
[벤자민 유투브 채널 바로가기] http://www.youtube.com/benjaminschool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