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자민학교 전북학습관 학생들이 4월 22일 지구의 날을 기념하여 전주 한옥마을에서 지구상의 모든 사람들이 지구시민임을 알리는 퍼포먼스 공연을 했습니다. 우리 모두가 지구시민임을 알리는 ‘프리허그’를 하고, 지구시민이란 어떤 사람인지를 알아보는 스티커 붙이기, 아리랑 플래시몹 등의 활동을 하며 전주시민들과 함께 어울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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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들은 쑥스러움에서 벗어나 자신감을 가지게 되었고 함께 하는 협동심, 팀워크가 생겨 서로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느낄 수 있었다며 소감을 전했습니다.
[학생 소감]
“오늘 지구시민프로젝트로 세계 여러나라의 전통의상을 입고 프리허그를 했습니다. 처음에 시작할 때 ‘어떻게 해야 하지?’ 하며 잠깐 멈칫했지만 주위 분들이 먼저 다가와 주시고 외국인들도 프로젝트에 대해 물어보며 많은 관심을 보여주셔서 지구시민의 모델이 되어 지구의 날을 알릴 수 있었습니다. 지구를 위한 마음가짐으로 다양한 프로젝트를 실천하겠습니다.”
<전북학습관 김서희>
“지구시민 프로젝트에 맞게 모두가 하나 되는 느낌이었습니다. 아리랑 플래시몹을 할 때, 주위에서 구경하는 사람들도 사진도 찍고 응원하며 많은 관심을 보내주었습니다. 외국인이 동영상도 찍었는데 그 모습을 보며 지구시민으로서 프로젝트를 하고 있다는 사실에 뿌듯했습니다. 부끄러움이 많은 제가 자신감을 가지게 된 좋은 경험이었습니다.”
<전북학습관 시은별>
“오늘 지구시민 프로젝트로 여러나라의 전통의상을 입고 프리허그를 했습니다. 지구시민의 모델로 프로젝트를 한다고 생각하니 가슴이 뛰었습니다. 플래시몹 공연으로 할 아리랑도 연습하고 대형도 맞춰보고 열심히 연습을 하다가 전통의상을 입고 풍남문으로 나왔습니다. 외국인이 우리가 만든 피켓을 보고 “프리허그!”를 외치며 다가왔습니다. 처음엔 당황했지만 좋은 분들이란 생각이 들었습니다. 처음에는 부끄럽기도 했지만 점점 잘하게 되었고, 이렇게 나서서 프리허그를 하는 제 자신이 자랑스러워졌습니다. 다음에도 사람들과 함께 어울릴 수 있는 프로젝트를 하고 싶습니다.”
<전북학습관 정민우>
“전북학습관 친구들과 다 같이 지구시민프로젝트를 했습니다. 태권도복, 히잡, 치파오, 한복 등을 입고 풍남문에서 프리허그를 외쳤습니다. 프로젝트를 하며 우리는 모두 지구시민이라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외국인부터 또래 친구들, 귀여운 아기까지 모두 프리허그를 하며 마음이 통하고 하나가 될 수 있었습니다.”
<전북학습관 김해건>
벤자민인성영재학교는?
벤자민인성영재학교의 'A Dream Year Project'는 지역사회와 세상을 학교로 삼아 다양한 만남과 체험활동을 통하여 자신을 돌아보고 꿈을 찾는 1년 과정을 의미합니다. 연중 체험형 인성교육으로 자신감을 회복하고, 남을 배려하며 세상에 도움이 되는 꿈을 찾습니다. 벤자민학교는 선진국의 교육혁신 모델로 손꼽히는 전환학년제의 한국형 교육 선도모델이자 세계시민교육의 모델학교입니다. 감사합니다.
<벤자민인성영재학교>
[벤자민 유투브 채널 바로가기] http://www.youtube.com/benjaminschool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