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사로운 봄남, 충북학습관 학생들이 국토 대장정을 떠났습니다.

5월 1일~ 5일까지 5일간의 일정으로, 학생들은 청주에서부터 전주까지 걷는 ‘청정 대장정’에 도전했습니다. ‘청정 대장정’이란 국토대장정을 하면서 길거리에 떨어진 쓰레기를 줍고 지구를 깨끗하게 한다는 의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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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치고 힘들고 포기하고 싶은 순간도 많았지만, 학생들은 서로 도와주고 보듬으며 건강한 모습으로 국토대장정을 마무리하고 돌아왔습니다.
[학생 소감]
“다 같이 도전을 하는 것보다 혼자 가는 게 다투지도 않고 더 쉬울 수도 있지만 함께 도전하면서 제가 생각하지 못했던 의견들도 들을 수 있었고, 서로 도와가며, 의지하면서 함께하는 것의 소중함을 느꼈습니다. 다 같이 하면 무서울 것이 없다는 말이 공감이 되는 프로젝트였습니다.”
<충북학습관 김소현>
“국토종주를 하면서 한계를 마주보고 이겨낼 수 있는 힘이 길러져서 좋았습니다. 다 함께 가니까 더 재밌었고 힘들었지만 친구들과 함께하니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도전할 수 있었습니다.”
<충북학습관 송다현>
“저희는 청정 대장정을 했기 때문에, 더러운 곳이 있으면 쓰레기를 주우며 환경정화활동을 해 나갔습니다. 자동차가 다니는 길인데도 불구하고 도로에 쓰레기가 너무 많았습니다. 그래도 쓰레기를 주우면서 도로가 깨끗해지는데 도움을 준다고 생각하니 기분이 좋아졌습니다. 그리고 힘든데도 불구하고 다함께 열심히 활동해서 뿌듯했습니다.”
<충북학습관 이기수>
“국토대장정을 하면서 팀워크가 왜 필요한지 알게 되었습니다. 혼자서 했으면 편했겠지만 편한만큼 포기하기가 더 쉬웠을 것입니다. 다 같이 함께하니 뿌듯함은 배로 늘어나고 힘듦은 줄어들었습니다. 함께해서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해낼 수 있었습니다. 친구들이 힘든 걸 이해해주고, 많이 응원해주고 격려해주며 배려해주었기 때문에 끝까지 무사히 완주할 수 있었습니다. 끝까지 함께해 준 모두에게 고마웠습니다.”
<충북학습관 차현주>
벤자민인성영재학교는?
벤자민인성영재학교의 'A Dream Year Project'는 지역사회와 세상을 학교로 삼아 다양한 만남과 체험활동을 통하여 자신을 돌아보고 꿈을 찾는 1년 과정을 의미합니다. 연중 체험형 인성교육으로 자신감을 회복하고, 남을 배려하며 세상에 도움이 되는 꿈을 찾습니다. 벤자민학교는 선진국의 교육혁신 모델로 손꼽히는 전환학년제의 한국형 교육 선도모델이자 세계시민교육의 모델학교입니다. 감사합니다.
<벤자민인성영재학교>
[벤자민 유투브 채널 바로가기] http://www.youtube.com/benjaminschool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