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자민인성영재학교 활동소식
제목 “남북이 함께 어울려 화합하며 작은 통일을 이루다!”, 2017 남북어울림한마당 한마음 축전 참여
첨부파일 조회 : 1858 작성일 : 2017.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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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자민학교 서울강북학습관 학생들이 탈북민의 한국문화정착을 위한 행사에 참여했습니다.

   




지난 53, ‘2017 남북어울림한마당 한마음축전이 서울시 성북구 국민대학교 대운동장에서 열렸습니다. 통일부, 민주평통자문회의, 남북하나재단, 국민대학교 주관으로 열린 이번 행사는 통일부 장관 이하 남북 청소년 축구 통통 축구단, 새터민 가족, 국가대표선수 등이 참가해 소통, 그리고 작은 통일이라는 주제로 한국 생활 적응에 어려움을 겪는 새터민과 소통하는 자리였습니다. 남북청년들은 함께 어울려 화합하며 작은 통일을 이루었습니다.

   





남북의 학생들은 따뜻한 대화로 소통하며 한마음이 되었습니다. 북한에 대한 통일골든벨, OX퀴즈 시간을 가지며 남과 북의 학생들은 서로를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오후부터는 본격적인 명랑운동회가 펼쳐졌습니다. 통일팀과 평화팀으로 나누어 파도타기 게임 등 하나로 단합이 되는 시간을 함께했습니다.


   



통일, 한국문화정착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새터민들에 대해 지구시민리더로써 진지하게 고민하고 있는 서울강북학습관 학생들에게 온 특별한 기회였습니다.

   



 

[학생 소감]

 

 

오늘 한마음축전을 통해 북한 친구들과 몸과 마음으로 소통한 것 같아 재미있었습니다. 통일이 얼마나 좋은 것인지 깨닫게 된 하루였습니다.”

<서울강북학습관 허성민>

 


  

"온종일 같이 활동한 친구가 새터민이었습니다북한사람들은 우리와 다를 것이라는 편견을 깰 수 있었습니다. ‘통일이 된다면 이렇게 남북한이 하나 되어 있는 모습일까?’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우리가 작은 통일을 이룬 것 같아 뿌듯했습니다.”

 

<서울강북학습관 서인희>


  

"이런 행사가 더 자주 열려서우리 국민이 새터민에 대한 인식을 바꾸고 통일을 원했으면 좋겠습니다. 탈북민에게 봉사도 중요하지만, 우리 국민에게 통일의 필요성을 알려서 다 같이 통일을 꿈꾸는 사회를 만드는 게 더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서울강북학습관 김채은>



  

벤자민인성영재학교는?

 

벤자민인성영재학교의 'A Dream Year Project'는 지역사회와 세상을 학교로 삼아 다양한 만남과 체험활동을 통하여 자신을 돌아보고 꿈을 찾는 1년 과정을 의미합니다. 연중 체험형 인성교육으로 자신감을 회복하고, 남을 배려하며 세상에 도움이 되는 꿈을 찾습니다. 벤자민학교는 선진국의 교육혁신 모델로 손꼽히는 전환학년제의 한국형 교육 선도모델이자 세계시민교육의 모델학교입니다. 감사합니다.

 

<벤자민인성영재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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