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자민학교 부산, 경북, 경남, 대구학습관 학생들이 아시아나 항공 승무원 박미화 멘토님의 꿈, 진로 특강을 들었습니다. 멀리서부터 승무원 멘토님을 만나기 위해 온 학생들의 열정이 대단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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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미화 멘토님은 오늘이 아시아나 항공사에 입사한 지 만 20년이 되는 날이라며, 이런 날에 멘토 특강을 하게 되어 아주 의미 있는 시간을 선물 받은 것 같다며 학생들에게 승무원에 대해 여러 가지를 설명해주었습니다.
승무원은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며 체력과 정신력, 서비스 정신, 어학 능력이 중요한 직업이라고 승무원을 하고 싶다면 스스로 자존감을 높이는 사람이었으면 좋겠다고 조언했습니다.
학생들은 기내방송을 직접 체험해 보는 시간도 가지고 승무원으로서 밝게 인사하는 연습을 해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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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정적인 강의와 질의응답으로 2시간 30분 동안 집중하며 즐겁게 보낸 특강 시간이었습니다. 박미화 멘토님은 흔쾌히 벤자민학교의 멘토를 수락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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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 소감]
“아시아나 항공 승무원 멘토님의 직업 특강을 듣기 위해 아침 일찍부터 출발했습니다. 다양한 분야에 관심과 흥미가 많아서 오늘도 기대를 한껏 품고 멘토님을 만났습니다.
이제껏 승무원을 떠올리면 친절하고 예쁜 서비스업의 모습만을 생각했지만, 오늘 강의를 통해서 그런 것보다 위험 상황에 침착하게 신속하게 안전하게 탈출할 수 있도록 승객들을 돕는 것과 평상시 기내 안전 업무가 주력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승무원이라는 직업이 예쁘게만 보였는데 지금은 아름다운 분들일 뿐만 아니라 대단하고 멋진 분들이라고 생각됩니다. 또 여리고 부드러운 모습만 생각했다면 지금은 문제 해결과 상황대처에 신경 쓰고 모든 것을 해내는 승무원이 강인하고 대견해 보입니다.
오늘 강의를 통해서 새롭고 많은 것을 알게 되어서 뿌듯하고 신기했습니다.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를 직접 체험하며 생생하게 꿈꾸고 준비하면서 기회를 잡아 꼭 저만의 꿈을 이루겠습니다.”
<대구학습관 윤태경>
“평소 페이스북을 통하여 승무원에 대해 많은 정보를 접했다고 생각했지만 역시 승무원을 직접 만나보는 경험은 색달랐습니다. 특히 멘토님께서 승무원은 기내 서비스직이 우선이 아닌 안전이 주 업무라며 사람들에게도 그렇게 인식되고 싶다고 하신 점이 가장 인상적이었습니다. 승무원이라는 직업에 대해 새롭게 알 수 있었습니다.”
<대구학습관 강성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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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무원에 대해 궁금한 점도 많았고 평소에도 승무원이라는 직업에 관심이 많아서 정말 집중해서 들었습니다. 승무원이 너무 멋지고 예뻐 보여서 승무원이 어릴 적 꿈이기도 했는데 오늘 강의를 듣고 ‘승무원이 그저 예쁘기만 한 직업이 아니라 육체적, 정신적으로도 많은 일을 하는 직업이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무례한 손님부터 기내에서 일어나는 모든 일을 책임져야 하니까 쉽지 않은 직업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멘토님은 그 힘든 일을 20년 동안 해 왔다고 하셨는데 너무 존경스러웠습니다.
멘토님이 알려주신 정보를 제 것으로 만들어 열심히 꿈을 향해 한 발자국씩 다가갔으면 좋겠습니다. 멘토님과 꾸준한 멘토링을 하게 된다면 정말 좋을 것 같습니다! 좋은 말씀을 많이 해 주신 멘토님께 너무 감사드립니다.”
<경북학습관 김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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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나 승무원 멘토님의 강의를 들으며 지금까지 사례로만 설명을 들었던 ‘R=VD’를 가슴 깊이 와 닿게 들을 수 있었습니다. 제가 꿈꾸던 것을 생각하고 실천할 수 있는 용기가 생겼습니다. 그리고 승무원에 대해서 간략히 알고 있었는데 이번 기회로 자세히 알게 되었습니다. 수많은 사람들의 생명을 지키기 위해 매일 항공기를 탈 때 다짐하고 또 다짐하며 준비하고 또 준비한다는 멘토님의 말씀이 정말 감동적이었습니다. 직업에는 귀천이 없듯이 자기가 진정으로 원하고 가치가 있다고 생각한다면 반드시 그중에서도 빛날 것이란 생각이 들었습니다.”
<부산학습관 이대원>
“강의 중, 멘토님께서 R=VD에 대해 말씀해주셨는데, 그 부분이 정말 마음에 와닿았습니다. ‘생생하게 꿈꾸고, 어떤 것을 하고 싶은지 고민하기. 그것이 정해졌다면 주위 사람들에게 내 계획을 전하기.’ 저도 꼭 그렇게 실천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멘토님께 승무원으로서 어떤 가치관을 가지고 계시냐고 질문을 드렸는데, 사람과의 관계에 있어서 먼저 배려하고 포용하려는 마음을 가진다고 말씀해주셨습니다. 그 말씀을 듣고 저도 힘들고 지치더라도 한 명 한 명 배려하고 포용할 수 있는 사람으로 성장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부산학습관 김정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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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아시아나항공 박미화 멘토님을 뵙고 승무원이 서비스뿐만 아니라 승객의 생명과 안전을 위해 노력한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전에는 승무원이라면 물이나 음료 가져다주는 사람으로만 떠올랐지만 승무원들은 승객들이 타기까지 안전하게 갈 수 있도록 도와주는 안전요원 같은 분이셨습니다.
그리고 승무원들은 항상 웃는 얼굴로, 그리고 밝은 미소와 밝은 목소리로 승객들에게 인사하고 많은 편리를 제공해 주지만 그 속에 엄청난 노력과 연습이 필요하다는 것도 알게 되었습니다. 승무원이 되기 위해 3개월 동안 교육을 받고 매달 1번씩 안전교육과 안전실습을 한다는 이야기를 듣고 승무원이라는 직업을 다시 보게 되었습니다. 겉보기엔 그냥 서비스직처럼 보이지만 행동 하나하나가 많은 연습과 노력으로 다져진 결과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승무원들이 정말 대단하다고 생각되었고 앞으로 승무원들이 친절하게 대하여 주시는 만큼 저도 승무원들께 친절을 베풀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부산학습관 이지원>
벤자민인성영재학교는?
벤자민인성영재학교의 'A Dream Year Project'는 지역사회와 세상을 학교로 삼아 다양한 만남과 체험활동을 통하여 자신을 돌아보고 꿈을 찾는 1년 과정을 의미합니다. 연중 체험형 인성교육으로 자신감을 회복하고, 남을 배려하며 세상에 도움이 되는 꿈을 찾습니다. 벤자민학교는 선진국의 교육혁신 모델로 손꼽히는 전환학년제의 한국형 교육 선도모델이자 세계시민교육의 모델학교입니다. 감사합니다.
<벤자민인성영재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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