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자민학교 부산학습관 학생들이 지금껏 응원해주신 부모님과 멘토님께 입학 후 3개월 간 노력하고 성장한 모습을 보여드리기 위해 미니페스티벌을 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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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들은 직접 만든 레몬청과 쿠키를 판매하고, 벤자민 활동하면서 느낀 점을 시로 적어서 전시했습니다. 벤자민기공, 그대에게 댄스공연, 노래 등 부모님과 멘토님들을 위한 다양한 공연을 선보이기도 했습니다. 학생들이 발표한 한 명 한명의 성장스토리는 부모님들께 큰 감동을 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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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날 처음 참석하시면서 멘토수락까지 해 주신 APEC기후센터 김영신 전문위원님은 학생들의 발표를 보시고 대한민국 청소년들에게 희망을 걸어도 되겠다며 많이 배우는 자리였다고 소감을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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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들도 직접 기획, 연출, 사회를 담당하며 스스로 성장한 모습에 기쁨을 느꼈습니다. 앞으로 더욱 깊어지고 성장하는 모습 보여드리겠다고 다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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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미 학습관장님께서는 학부모님께 학생들은 BOS법칙으로 자신을 인지하고 깨달은 것을 실천하며 모두가 자신의 가치를 실현하고 있는 과정에 있다며 항상 믿고 기다려 주시기를 당부했습니다.
[학생 소감]
“처음 해보는 페스티벌이여서 기대도 되고, 불안하기도 했는데 성공적으로 마치게 되어 너무 기분이 좋습니다. 준비하는 동안 의견 충돌이 있기도 했고 잘 안 맞을 때도 있었지만 각자 자기가 할 수 있는 것을 최대한 열정적인 모습으로 보여드린 것 같아 뿌듯했습니다. 다음에도 페스티벌을 하게 된다면 이번보다 더 알차고 성장한 모습으로 잘 해내고 싶습니다. 친구들 모두에게 수고했다는 말을 하고 싶고 항상 응원해주고 지지해주시는 선생님들께 정말 감사하다는 말 전하고 싶습니다.”
<부산학습관 정서윤>
“친구들 모두 성장스토리를 멋있게 발표해서 놀랐습니다. 모두 멋지게 성장하는 중인 것 같습니다. 이렇게 우리 모두가 주체가 되어 연 페스티벌이라 뿌듯하고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페스티벌을 준비한 친구들 정말 수고 많았고 도와주신 선생님도 정말 감사드립니다.”
<부산학습관 전서영>
“처음에 성장스토리를 발표해야한다는 이야기를 들었을 땐 제가 과연 성장한 게 있을까 하면서 걱정했지만 고민도 해보고 피드백도 받으면서 생각해보니 다양한 경험과 더불어 많은 것을 느꼈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준비를 열심히 했지만, 발표하러 나가자 머리가 새하얘져서 말도 더듬어서 아쉬웠지만 다른 친구들의 이야기도 듣고 같이 댄스와 기공을 하여 부모님들께 멋진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어 무척 뜻 깊은 시간이었습니다.”
<부산학습관 김의현>
[학부모 소감]
“3월에 입학하여 불과 3달 동안이었는데 학생들이 참 많은 활동을 했다는 것에 놀랐습니다. 우동털기프로젝트, 봉사활동, 아르바이트, 단무도 동아리, 워크숍, 체력단련, 국토종주, 번지점프 등등, 학생들은 다양한 활동을 하며 저마다 성장하고 있었습니다.
학생 개개인의 발표를 통해 체험 속에서 조금씩 자신감과 희망을 찾으며 함께 하는 것이 중요함을 깨달아가고 있음을 알 수 있었습니다.
저의 고교시절을 생각해보면 아직도 어린 마음과 무한 성적경쟁 속에서 친구들과 즐거윘던 시간도 있었지만 거의 대부분 시간을 지식을 머리 속에 넣고, 얼마나 많은 지식을 머리 속에 넣었는지 시험을 통해 확인하는 것으로 시간을 보냈습니다. 더 많은 지식을 넣은 학생은 우월하고 더 적게 넣은 학생은 열등하다는 결론이었습니다.
앞으로의 시대에서 지식을 머리 속에 넣는 것이 얼마나 어리석을까요? 그것은 로봇이나 컴퓨터가 다 해줄 것인데 말입니다. 앞으로의 시대는 ‘그 지식을 어떻게 활용할까? 어떻게 적용하면 인간이 행복한 삶을 살 수 있을까?’가 관건이라고 생각합니다.
자기가 얼마나 귀한 존재이며, 뭘 좋아하며, 주변 사람들과 어울려서 행복하게 살아감이 얼마나 중요한가 등을 깨닫는 것이 인생의 나침반 설정에 최고 가치임을 10대에 알게 된다면 그 학생들의 인생은 모르는 학생들의 인생과 얼마나 큰 차이가 날 지 생각해봅니다.
학생들의 성장스토리를 들으며 학생들이 똘똘 뭉쳐 용기를 가지고 앞으로 나아가고 있음에 뿌듯함을 느꼈습니다. 이런 변화와 노력을 만들어내시느라 열정적으로 이끌어 나가시는 선생님들의 노고에 참으로 감사했습니다.
우리 아이의 조그마한 변화에도 칭찬하고, 감사하고, 응원함이 저의 할 일임도 알게 되었습니다. 앞으로의 활동에도 계속 응원하겠습니다.”
<이지원 어머니>
벤자민인성영재학교는?
벤자민인성영재학교의 'A Dream Year Project'는 지역사회와 세상을 학교로 삼아 다양한 만남과 체험활동을 통하여 자신을 돌아보고 꿈을 찾는 1년 과정을 의미합니다. 연중 체험형 인성교육으로 자신감을 회복하고, 남을 배려하며 세상에 도움이 되는 꿈을 찾습니다. 벤자민학교는 선진국의 교육혁신 모델로 손꼽히는 전환학년제의 한국형 교육 선도모델이자 세계시민교육의 모델학교입니다. 감사합니다.
<벤자민인성영재학교>
[벤자민 유투브 채널 바로가기] http://www.youtube.com/benjaminschool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