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우리나라를 열심히 지킬 수 있는 어른이 되겠습니다!", 대전학습관 현충원 봉사활동
첨부파일 조회 : 1208 작성일 : 2017.06.14
https://benjaminschool.kr/News/ActivityNewsView.aspx?contIdx=4725 주소복사
벤자민학교 대전학습관 학생들이 호국 보훈의 달을 맞이하여 현충일에 앞서 현충원 봉사활동을 다녀왔습니다.

나라의 성역을 가꾸고 나라사랑 정신을 고취할 수 있는 시간을 함께하며 학생들은 정성스러운 손길로 현충원을 돌보았습니다.

 



[학생 소감]

 

호국 보훈의 달을 맞이하여 현충원에 방문했습니다. 더군다나 오늘은 그냥 방문하고 참배하는 것이 아니라 봉사하러 오는 거라 기분 좋은 마음으로 도착했습니다.

 

봉사활동을 하며 묘 옆에 태극기를 꽂고 또 주위 쓰레기를 주움으로써 그 분들이 일궈낸 나라에서 그의 후손들이 봉사를 하며 느끼는 마음을 조금이나마 느끼실 수 있게 열심히 봉사에 임했습니다. ‘순국열사라는 이름에 마음이 아리는 것과 동시에 애국심이 생겼습니다.

 

전시관을 둘러보며 6.25 참전 군인 분들과 천안함 때 순국하신 군인 분들, 또 연평해전 영화의 주인공 분들의 이야기를 듣고, 유품을 보았습니다. 우리나라를 지키기 위해 목숨을 바치신 분들에 대한 존경의 마음이 들었습니다. , 그런 분들이 많다는 것에 대한 자부심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그 분들의 노력이 헛되지 않게 우리나라를 열심히 지킬 수 있는 어른이 되겠습니다.”

 

<대전학습관 김유경>

    

 

감동이란 말로는 표현이 부족한 현충원 봉사였습니다. 6.25 전쟁을 생각하며 봉사에 몰입을 하니 더운 날씨가 느껴지지 않고 가슴이 뜨거워졌습니다. 우리나라의 아픈 역사들을 떠올릴 때마다 안타까운 마음이 드는 건 어쩔 수 없는 것 같습니다. 요즈음 역사에 관심을 가지지 못하고 자기에 집중하느라 바쁜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아픈 기억들에 관심을 더욱 가져줬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대전학습관 한주완>



벤자민인성영재학교는?


벤자민인성영재학교의 'A Dream Year Project'는 지역사회와 세상을 학교로 삼아 다양한 만남과 체험활동을 통하여 자신을 돌아보고 꿈을 찾는 1년 과정을 의미합니다. 연중 체험형 인성교육으로 자신감을 회복하고, 남을 배려하며 세상에 도움이 되는 꿈을 찾습니다. 벤자민학교는 선진국의 교육혁신 모델로 손꼽히는 전환학년제의 한국형 교육 선도모델이자 세계시민교육의 모델학교입니다. 감사합니다.

<벤자민인성영재학교>


[벤자민 유투브 채널 바로가기] http://www.youtube.com/benjaminschoolkr



다음글 ‘모든 것을 갖추어 시작하는 것은 불가능하다. 하면서 완성해 가는 것이다’, 아티스트 신은미..
이전글 전국생활체육대축전 청소년부 은상 수상! -벤자민학교 경기남부학습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