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자민인성영재학교 울산학습관 학생들이 ‘게릴라 가드닝 프로젝트’를 시작했습니다. 버려진 땅을 예쁜 꽃으로 생명력을 넣어주어 마음을 따뜻하게 만드는 프로젝트입니다.
벤자민학교 4기 학생들 3명과 갭이어 박민정 학생이 함께 참여한 프로젝트로 김수아 멘토님 가게 옆 버려진 공터에 꽃을 심어 화단을 만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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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현 멘토님께서도 꽃을 운반해 주시고 풀과 땅을 많이 골라 주시는 등 멘토님들께도 여러 도움을 받았습니다.
[학생 소감]
“처음에는 그냥 쓰레기가 많은 텃밭이었는데, 쓰레기를 줍고 잡초도 뽑고 돌을 걸러내고, 마지막에 꽃을 심으니 처음이랑 다르게 많이 깔끔해지고 예뻐져서 기분이 좋았습니다. 날씨가 더워서 힘들었지만 그만큼 보람이 있었습니다.”
<울산학습관 이원영>
“처음에 땅을 봤을 때는 쓰레기투성이에 잡초도 돌도 많은 버려진 공터였습니다. 하지만 오늘 프로젝트 활동을 하면서 예쁘게 바꾸었습니다. 우리가 여기 있는 식물, 동물한테 새 터전을 주는 것 같아 뿌듯한 마음이 들었습니다. 엄청난 쓰레기들 때문에 짜증이 나기도 했지만 함께 쓰레기를 주우면서 땅이 깨끗해지는 게 느껴져 하면 할수록 기분이 좋아졌습니다. 정말 열심히 하기도 했고 다들 잘 임해줘서 프로젝트를 잘 마친 것 같아 기분이 좋습니다.”
<울산학습관 이영신>
“큰 돌이 많아 꽃을 심기 힘들었지만, 건조한 돌무지에서 꽃이 심어져 생기를 찾은 모습을 보니 뿌듯했습니다. 저희가 프로젝트를 할 수 있도록 도와주신 분들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갭이어 2기 박민정>
벤자민인성영재학교는?
벤자민인성영재학교의 'A Dream Year Project'는 지역사회와 세상을 학교로 삼아 다양한 만남과 체험활동을 통하여 자신을 돌아보고 꿈을 찾는 1년 과정을 의미합니다. 연중 체험형 인성교육으로 자신감을 회복하고, 남을 배려하며 세상에 도움이 되는 꿈을 찾습니다. 벤자민학교는 선진국의 교육혁신 모델로 손꼽히는 전환학년제의 한국형 교육 선도모델이자 세계시민교육의 모델학교입니다. 감사합니다.
<벤자민인성영재학교>
[벤자민 유투브 채널 바로가기] http://www.youtube.com/benjaminschool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