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통일의 중요성을 느꼈어요!", 청소년 나라사랑 통일 리더캠프 참가
첨부파일 조회 : 1012 작성일 : 2017.06.19
https://benjaminschool.kr/News/ActivityNewsView.aspx?contIdx=4733 주소복사
벤자민학교 서울강북학습관 학생들이 지난 63, 성북구청 아트홀에서 열린 통일리더 캠프에 참여했습니다.

 초중고 학생들이 함께 참여했고 조별로 북한말이해하기, 브레인스토밍 창작활동, 통일 하나되기 등의 활동을 직접 체험해봤습니다. 통일을 위해 청소년들이 해야 할 일과 통일한국인으로서의 미래를 그려보는 시간이었습니다.



통일을 준비하는 학생들의 진지한 태도에 여러 관계자들이 흐뭇해했습니다. 적극적인 학생들의 모습에 통일을 위한 서울강북학습관 벤자민학생들의 프로젝트가 완성을 향해가는 모습이 보였습니다.



[학생 소감]


통일의 필요성에 대해 생각해보는 시간이었습니다. 프로그램 중에 조원 모두가 다리를 이어 반대편 의자에 컵을 옮겨 쌓는 활동이 있었습니다. 남한과 북한이 이어져 힘을 합친다는 프로그램의 의미가 느껴졌습니다. 점심을 먹고 조원끼리 한국 지도를 나눠 북한과 통일되면 좋은 점들을 적어 넣었습니다. 그걸 보면서 통일이 되면 정말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마지막엔 포스트잇에 북한사람들에게 하고 싶은 말, 통일이 되면 하고 싶은 일 등을 적고 우리가 그린 지도에 포스트잇을 붙였습니다. 더 이상의 아픔이 생기지 않도록 최대한 빨리 한민족이 하나가 되길 바라고 그러기 위해 우리 서울강북 벤자민 친구들도 새터민들을 위한 지구시민프로젝트를 열심히 해야 할 것 같습니다. 다음에도 이런 캠프가 개최된다고 하면 가족들이나 친구들과 함께 참여하면 더 재밌을 것 같습니다.”

    

 <서울강북학습관 김준석>



남북한 어울림한마당 때 통일골든벨과 남북통합운동회를 하면서 통일의 중요성을 많이 느꼈습니다. 이번 캠프를 통해 그 마음이 더 커진 것 같습니다. 북한말을 알아보고 북한에 대한 퀴즈를 풀어보며 북한에 대해 몰랐던 정보를 많이 알게되었습니다. 북한과 남한의 말이 다르지만 비슷한 점도 있어서 신기했습니다. 모든 청소년들이 통일에 대해 깊이 생각하는 시간을 가졌으면 좋겠습니다.”

 

<서울강북학습관 김채은>





벤자민인성영재학교는?


벤자민인성영재학교의 'A Dream Year Project'는 지역사회와 세상을 학교로 삼아 다양한 만남과 체험활동을 통하여 자신을 돌아보고 꿈을 찾는 1년 과정을 의미합니다. 연중 체험형 인성교육으로 자신감을 회복하고, 남을 배려하며 세상에 도움이 되는 꿈을 찾습니다. 벤자민학교는 선진국의 교육혁신 모델로 손꼽히는 전환학년제의 한국형 교육 선도모델이자 세계시민교육의 모델학교입니다. 감사합니다.

<벤자민인성영재학교>


[벤자민 유투브 채널 바로가기] http://www.youtube.com/benjaminschoolkr










다음글 “1110km 자전거 국토종주 출발!”, 경북학습관 학생들의 도전
이전글 “함께 만들어갈 우리들의 이야기!” 부산학습관 꿈드림 뮤지컬수업 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