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홀로 어르신들께 약손봉사" 서울강북학습관 봉사활동
첨부파일 조회 : 1205 작성일 : 2017.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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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벤자민인성영재학교 서울강북학습관 소식입니다.

지난 628일, 교남도 주민센터 노인복지과 주관으로 교남동 행촌공감에서 홀로 계신 어르신들께 벤자민학교 서울강북학습관 학생들이 약손봉사로 사랑을 전하는 시간이 있었습니다.

국학원 강사님께 러브핸즈 마사지도 배우고 어르신들께 약손이 되어 사랑을 담아 마음을 전달했습니다. 어르신들께서 많이 행복해 하셨고 다음 기회에 또 학생들이 와서 봉사활동을 해 주길 기다리신다는 말씀을 전했습니다.

 

교남 주민센터 노인복지과 담당자님께서 벤자민인성영재학교에 진심으로 감사하다는 말씀을 전했습니다.



[학생 소감]


어르신들의 몸이 무겁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나이를 먹는 건 힘들다는 것을 알게되고 몸관리를 잘 해야되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나중에 할머니 댁에 가면 할머니께 안마를 해 드려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서울강북학습관 김세진>

 

 

할머니, 할아버지께 안마를 해드리고자 약손 봉사에 참여했습니다. 어르신을 뵙기 전에 마사지하는 법을 배웠는데 어려운 기술이 아닌 누구나 따라할 수 있는 방법이어서 손 쉽게 배울 수 있었습니다. 다 배우고 어르신들을 만나러 갔습니다. 순간 떨렸지만 어르신들께서 웃으면서 반갑게 대해주셔서 편한 마음으로 안마를 할 수 있었습니다. 어르신께 안마를 해드리니 마음이 뿌듯해지는 것을 느껴서 더 열심히 해 드렸습니다. 마지막에 어르신께서 만족하시는 표정을 띄우셔서 정말 행복했습니다. 나중에 우리 할머니, 할아버지께도 해드릴 것입니다.”

 

<서울강북학습관 김채은>

 

 

어르신이 따뜻하게 대 해주시고 잘한다, 잘한다칭찬해주셔서 더욱 마음을 담아서 봉사를 할 수 있었습니다. 종종 이런 봉사를 가는 것도 좋다고 생각했습니다. 우리 할머니께도 따뜻한 마음을 전하는 안마를 해 드리고 싶습니다.”

 

<서울강북학습관 박은수>


벤자민인성영재학교는?

벤자민인성영재학교의 'A Dream Year Project'는 지역사회와 세상을 학교로 삼아 다양한 만남과 체험활동을 통하여 자신을 돌아보고 꿈을 찾는 1년 과정을 의미합니다. 연중 체험형 인성교육으로 자신감을 회복하고, 남을 배려하며 세상에 도움이 되는 꿈을 찾습니다. 벤자민학교는 선진국의 교육혁신 모델로 손꼽히는 전환학년제의 한국형 교육 선도모델이자 세계시민교육의 모델학교입니다. 감사합니다.
 

<벤자민인성영재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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