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벤자민인성영재학교입니다.
3월 22일, 경기남부 학습관 학생들이 부모님께 발마사지를 해드리고 소감을 보내주었습니다.
감사함과 보람을 느꼈다는 학생들의 나눔 전해드립니다.
<학생나눔>

- 음.. 발이 막 갈라져 있는 것을 보고 저희 가족을 위해 열심히 일해 주셨다는 것에 감동받았고,
아빠께 감사드렸어요.

- 엄마가 지금 필리핀으로 세미나를 가셔서 아빠께 대신해드렸는데
엄마보다 받으실 때 리액션은 덜 하지만 왠지 모르게 의미 있고 더 보람차다고 느껴져요.

-엄마가 굳은살도 많으셔서 정말 슬펐습니다ㅠㅠㅠ
앞으로 발마사지 많이 해드려서 엄마를 행복하게 해드리고 싶습니다!
그리고 아빠도 해드리고 싶습니다!
<학부모나눔>

- 제가 마사지 받으러 가는 것을 무지 좋아 하는데, 어떻게 알고 이 좋은걸 배워 왔는지요ㅎㅎ
너무 행복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