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벤자민인성영재학교입니다.
3월 12일 경기남부 학습관의 첫 온라인 수업이 있었습니다.
경기남부 피경민 교육부장님께서 첫 온라인 수업을 마친 학생들의 나눔과,
경기남부 학습관 선생님들의 나눔을 전해주셨습니다~

오늘 첫 온라인 수업을 마쳤습니다.
46명 중 개인사정으로 미리 연락된 친구3명 빼고, 교사까지 모두 53명이 참여했습니다.
화상 최대 인원이 초과되고 전국 동시접속 인원이 많아서 못한 친구들은
추가로 화상 연결을 해서 진행했습니다.
1주일간의 생활을 한명씩 발표했고 어색하고 쑥스럽지만 용기내서 솔직하게 표현했습니다.
친구들의 발표에 집중하고 온라인 수업을 마친 후 나눔들이 감동입니다.
아이들이 온라인 수업에 잘 참여할 수 있도록 담임교사님들이 미리 테스트하고
아이들 챙겨주셔서 성공적인 참석률을 보였습니다.
<학생 나눔>
- 처음해보는 화상회의라 안 들리면 어쩌지 소리가 안 나면 어쩌지 같은 걱정이 많았는데
생각만큼 그러지 않아 다행이었습니다. 그리고 남들 앞에서 삶을 말해보니 제 자신에 대해
잘 돌아볼 수 있었고요.
- 아침 일찍 일어나는 것 어려웠는데 막상 하고나니까 재밌고 신기했어요.
- 계획을 벌써 세워서 실천하려는 학생들이 눈에 보이더라구요. 저도 그것을 보고 제 스스로
반성하고 분발할 수 있는 계기가 됐던 것 같습니다. 저와 다른 학생들 모두 성장하기를 바랍니다.
벤자민 학생 여러분 화이팅!
- 벌써부터 틀이 잡힌 아이들이 엄청 많은 거 같아 놀랐고요. 저도 어서 틀을 잡아 스케줄표로
하루를 사는 학생이 되고 싶습니다. 오늘 재밌었습니다.
-하루하루 변하는 저의 모습을 보고 많이 놀랐고요, 많은 새로운 것을 배우고 그만큼 제가
성장했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교사 나눔>
점점 아이들이 자신의 내면에 집중하면서 알을 깨고 나오려고 애쓰는 모습이 느껴지네요.
저 또한 아이들과 함께 하니 쑥쑥 커가는 느낌입니다.
우리 아이들은 그저 신기하고 만남이 좋은 듯 해요. 자신의 느낌 표현 연습을 많이 해야겠어요.
이른 아침 뜨겁게 시작된 온라인 수업,
다음 주 부터는 지역별로 진행이 될 거라 더 많은 이야기들이 공유되고 좋은 정보가 전달 될 겁니다.
경기남부 벤자민 2기는 너무 멋지고 훌륭합니다.
아이들 덕분에 넘 행복한 아침이었습니다.
어제 첫 오프라인 수업 진행과 학생들 수업으로 김밥 한 줄로 24시간을 보냈는데 힘이 나는 건
이렇게 멋진 벤자민 2기를 만나서입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