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벤자민인성영재학교입니다.
3월 13일에 있었던 경북학습관의 두 번째 오프라인 수업 소식을
경북 학습관 박선규 교육부장님께서 보내주셨습니다.
첫 만남보다 훨씬 가까워진 학생들의 모습 전해드립니다.


어떻게 친해질 수 있을까? 고민한 한주를 보낸 친구들이 활짝 웃으며 조금씩 소통이란 걸
하면서 밝아지고 가벼워졌습니다.
<학생 나눔>
- 서로 협동하고 소개하면서 더 친해졌고 어색한 게 많이 사라졌다. 예절에 대해 수업하면서
중요성을 더 알고 실천해야겠다는 생각을 많이 했습니다.
- ‘사랑합니다.’라고 말할 때 처음으로 여자다 남자다란 생각 없이 그냥 ‘사랑합니다.’라는 말이
절로 나와서 좋았다.
- ‘친해질 수 있을까’ 고민하며 1기생들에게도 물어봤는데 계속 활동을 하다보면 친해진다는 말을
들었다. 진짜 박수치고 이야기 하면서 많이 친해진 것 같다.
두 번째 수업을 하면서 처음보다 아이들과 친해졌고, 아이들도 처음보다 밝아지고 의지를 많이 내었습니다.
지난 시간보다 훨씬 가볍고 밝아진 모습이고 매순간 집중하면서 잘해보려는 마음을 내는 학생들을 보면서
교사로서 더 많은 책임감을 가지고 작은 부분도 놓치지 않아야겠다는 생각을 하였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