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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벤자민인성영재학교입니다.
3월 12일 전북 학습관의 첫 온라인 수업이 있었습니다.
전북 김분영 선생님께서 보내주신 첫 온라인 수업을 마친
학생들의 소감 전해드립니다.

전북 첫 온라인 수업 잘 마쳤습니다.
온라인 화상수업을 새로워하며 재밌어했습니다.
발표자가 되어 1주일간의 생활과 굿뉴스를 쑥스러워 하면서도 자신 있게 나눔 하였습니다.
지난 주 입학식과 1박 2일 워크샵, 그리고 이번 주 월요일 오프라인 수업에 이어
오늘 온라인 수업으로 만나니 반가웠습니다.
어미 닭의 품속에서 부화하기위해 노력하는 진지한 모습을 엿볼 수 있었습니다.
<학생 나눔>
- 살이 많이 빠지고, 식당에서 아르바이트 열심히 하고 있고, 어머니가 프로젝트에
직접적으로 공연장 섭외와 프로세서에 도움을 주시겠다고 하셨습니다.
- 삼촌 공장에서 아르바이트하는데 세도나 지구시민캠프 항공료 내주시기로 했어요.
- 농협 통장과 체크카드 만들었어요. 엄마 어린이집에 가서 엄마를 도와주었어요.
주말에 엄마랑 애견학원을 알아보기로 했어요.
- 아르바이트자리 알아봤는데 짬뽕집에서 18일에 연락주기로 했어요.
- 10시에서 2시까지 레스토랑에서 아르바이트하고 있어요.
발목 때문에 병원을 다녔는데 다 나았어요.
- 신문지와 우드락으로 집도 만들고 이거저것 만들어 봤어요. 생각만큼 잘 되지는 않았어요.
-앞으로 벤자민학교 생활을 계획적으로 해야 되겠다고 느꼈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