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벤자민인성영재학교입니다.
벤자민인성영재학교의 3월 한 달 동안 학생들이 정말 큰 성장의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대구 학습관에서 보내주신 학부모님과 담임 선생님의 나눔 전해드립니다.
<학부모 나눔>
- 어제 밤 10시까지 일하고 집에 돌아와서. "하루 10시간씩 서서 일도 하는데 못 할게 없겠다."라는
말을 친구와 나누었다라고 전해줍니다.
10년을 학교에 다녀도 들어볼 수 없었던, 그리고 나도 느끼지 못했던 '체험에서 깨닫기'.
이것이 말로만 듣던 벤자민 학교의 교육효과인가 봅니다.
- 우리 oo이 드디어 김창옥 소통전문가를 만나러 갑니다.
작년 벤자민을 선택하면서부터 자신이 원하는 멘토를 정했는데 소통 전문가로 세바시에
자주 출연하는 김창옥 교수를 멘토로 하고 싶다고 했습니다.
그때부터 메일 보내고 답장 기다리기를 수개월동안 한 결과, 드디어 내일 토크콘서트에 초대받았습니다.
메일에 벤자민학교에 대해 얘기하고 멘토가 되어주십사 요구했지만 바쁘신 관계로 별다른 대답이 없었는데,
16일에 있는 토크콘서트에 어떻게든 가보겠다고 마음을 내고 기차를 알아보는 순간 답장이 와서 초대하겠다고
한 것입니다.
선택하면 이루어지고 용기를 내면 되어지는 걸 계속 체득하고 있습니다.
벤자민 학교는 기다려주고 지켜봐주고 믿어주면 이루어집니다.
겨울동안 얼어 있던 나뭇가지에서 싹이 나고 있습니다. 아이들이 꿈틀대고 있습니다.
모두들 너무 대견합니다.
<교사 나눔>
- 권민경 선생님
벌써 자신의 꿈 농부의 삶 을 찾아 상주의 멘토님을 두 번이나 찾아가서 여러가지 유통이나 작물재배 등
전반적으로 알아보고 체험하고 있습니다.
아이스크림가게 아르바이트 하고 매일 일지도 놓치지 않고 부지런함을 익히고 만들어가는 모습이
아름답고 대견하고 칭찬하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