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벤자민인성영재학교입니다.
2015년 3월 17일, 벤자민인성영재학교 이동진멘토님의 영화 '고삐' 첫 시사회가
벤자민인성영재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국학원(충남천안소재)에서 열렸습니다.
입학식 후 2주를 지내고, 전국의 친구들과 그리고 새로운 멘토님들과 만나는
즐겁고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뜨거웠던 현장 사진과, 학생들의 소감을 전해드립니다.

('고삐'제작 - 이동진, 이대환, 강정우 멘토님/ 휴먼레이스 - 윤성기, 최민수 멘토님)



(멘토님들께 감사장과 함께 벤자민인성영재학교 플래그를 전달드렸습니다.)



(휴먼레이스의 보컬 윤성기 멘토님의 열정적이고 감동적인 공연과, 사인회)
♥단체사진♥




♥학생소감♥
-오늘 기대하면서 왔는데 그 기대를 넘을 정도로 정말 멋진 시사회였습니다.
‘말하면 이루어진다.’라는 말이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내가 생각하고 있는 것을 생각만 하지 말고
그것을 말하고 행동으로 옮기면 성공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아직은 무엇을 도전하는 것이 두렵지만
이 시사회를 보고 나도 무언가를 도전 해보자는 생각을 하였습니다.
휴먼레이스의 보컬... 와 정말 잘 부르십니다.
- 영화 너무 감동적이었고요. 멘토님들 직접 만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 영화시사회는 처음인데 너무 즐거웠고 영화가 생각보다 매우 재미있었어요! 평점 10점!
이동진 멘토님을 가까이서 볼 수 있어서 좋았고, 경북 친구들과 다 모여서 좋았어요.
다음에도 이런 자리가 계속 있었으면 좋겠고 친구들과 가까워질 수 있는 시간이 많이많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 기대했던 것 보다 영화가 엄청 재미있었고, 사람들뿐만 아니라 동물까지도 생각하는 마음이 느껴졌습니다.
저도 나중에 도전해 보고 싶다고 생각할 만큼 마음에 와 닿았습니다!
- 오늘 시사회 가서 영화도 보고 이동진 멘토님과 다른 감독님들의 말씀을 들었는데,
일단 '고삐'라는 영화는굉장히 재미있고 한계를 뛰어 넘는 것이 정말 멋졌다.
그리고 멘토님의 말씀이 하나하나 나의 가슴에 와 닿는 시간이었다.
- 오늘 고삐를 시청하고 느낀점은 나라면 이것저것 재면서 못 갈 것 같은 그 여정을 해내신
멘토님들이 참 대단했고, 여정동안 많은 좌절을 겪으면서 포기할만한데 끝까지 한 것을 보며
저를 많이 돌아보았고, ‘나도 도전을 하고 있나’ 생각도 많이 하면서 성찰하는 좋은 시간이 되었습니다.
- 영화를 보면서 소통의 불편함이나 팀원들 간의 갈등, 말을 도둑맞는 등 여러 장애물이 있었지만
포기하지 않았다는 것에 박수를 쳐주고 싶었습니다. 옆 사람이 행복해야 나도 행복하다는 이동진 멘토님의
말씀을 항상 생각하고 홍익을 실천하도록 노력해야겠다고 생각했고, 다른 사람의 시선을 신경쓰지 말고
나를 믿으라는 말이 기억에 남습니다. 다섯 분 모두 대단하시고, 휴먼레이스의 노래도 좋았습니다.
- 오늘 하고 싶은 일은 절대 미루지 않는다는 말이 제일 마음에 와 닿았습니다.
도전을 무서워해선 안 되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