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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벤자민인성영재학교입니다.
벤자민학생들은 직접 아르바이트를 구하고,체험하며 자립심과 사회성을 기르는데요.
지난 3월 20일 서울 강남학습관 김미연 선생님께서 보내주신 직업체험활동 소식을 전해 드립니다.

어색한 웃음을 짓고 있는 여학생은 강남 3지역 벤자민 학생입니다.
생애 처음 알바를 구하고 미성년이라 안 된다는 거부도 당해보고, 거울 보며 웃는 연습하고
힘들게 얻은 편의점 아르바이트입니다.
유명한 역사 강사님이신 학생의 어머니께서는 조용하고 내성적인 아이가 저런 면이 있는지 몰랐다며
매일 매일 즐거운 시트콤을 보는 것 같다고 하십니다.
사장님께 교장선생님의 부탁의 편지와 멘토 수락서를 전달 드리고 왔습니다.
끝나고 매일 10분씩 영현양이 힘들거나 궁금한 점을 이야기하는 시간을 갖도록 하겠다고 하십니다.
인성영재 사장님이셔요~
저에게도 큰 힘이 되는 시간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