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남부 3월 워크숍이 3월 19일 오후2시부터 20일 오후6시까지 국학원 충방에서 진행되었습니다.
46명의 학생과 10명의 담임교사 전원 참석하였습니다.


<1일차>
-레크리에이션으로 서로 친해지고 배려하면서 즐거운 시간으로 시작하였습니다.
게임을 이기기 위해 하느냐 서로 행복하기위해 하느냐를 생각해보았습니다.
-인성영재로서 체력을 길러야하는 이유와 벤자민 12단을 통해 원하는 것을 이루기 위해
하나씩 준비하고 채워 가야함을 배웠습니다.
-공만규 멘토님의 국학교육은 가장 뜨거운 관심과 의지를 보여주었습니다.
역사와 나의 정체성. 내가 지금 하고 있는 작은 고민들은 나라를 구하기 위한 독립군들에 비할 수 없이 작은 것이다.
생활 속에서 변화하기 위해 지금 무엇부터 할 것인지 어록 수련을 하면서 가슴 속 뜨거운 마음을 꺼내는
용기 있는 외침으로 감동을 주었습니다.


<2일차>
-46명의 성장스토리발표가 있었습니다.
2주간의 시간동안 자신에게 일어난 변화를 각자의 개성에 맞게 진솔하게 표현해주었습니다.
‘지금 멈춰있는 것 같지만 생각은 움직이고 있다. 멈추는 것이 아니라고 생각한다’는 발표에
모두 공감으로 하나 되었습니다.
-영화제작자 전재영 멘토님의 특강은 도미노 영상과 함께 도미노 원리를 우리의 관계와 습관에 연결 지어
작은 하나에서 시작되는 그 무엇을 지금 시작하라고 하셨습니다.
-발활공으로 서로에게 소중한 사랑을 전하는 감사한 시간을 통해 기쁘게 마음을 전했습니다.
♥학생나눔♥
- 워크숍이 끝나고 돌아가는 길은 서로 고맙고 감사하고 한층 더 성장하고 친해졌으며,
워크숍 내내 입가에 미소가 있는 게 신기했다.
- 용기내서 발표할 수 있는 내가 좋아졌다. 내가 시간의 주체가 되어 1년을 살아갈 것이다.
♥학부모나눔♥ (담임선생님께 보내신 감사문자입니다.)
00이가 금번 1박 2일 워크숍을 통해 많은 것을 배운 것 같습니다.
워크숍 국학강의를 통해 애국자들의 숭고한 희생과 정신을 배웠고,
현재의 자신을 돌이켜볼 감동의 시간이었다고 하였습니다.
룸메이트들과의 하룻밤, 학생들의 성장스토리를 통해 친구들과 많이 가까워져서 좋았다고 하네요.
저는 무엇보다도 00이가 친구들과 함께 대중교통을 이용하여 워크숍에 다녀온 것과
국학강의를 통해 뿌리를 알게 되고 애국심이 충만해진 점, 벤자민과 친근해졌다는 것이 너무나 감사합니다.
모든 것이 선생님께서 애써주신 덕분입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