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벤자민인성영재학교입니다.
입학한 지 채 1달도 되지 않은 학생들이 벌써부터 큰 변화의 물결을 일으키고 있습니다.
가정에서 학생들의 인성영재로의 변화를 느끼신 부모님들께서 감동과 감사의 문자를 보내주십니다~
3월 14일 대구학습관 전혜영 교육부장님께서 보내주신 소식 전해드립니다.
학생 어머님께서 담임선생님께 보낸 문자입니다.
‘선생님 웃기죠...
ㅇㅇ이 저녁에 친구들이랑 저녁 먹고 들어오면서 피자 한판 사왔네요..
자기 먹을 음료수나 아이스크림하나 사던 아이가 피자 한판이나 사와서 먹자고....’
ㅇㅇ이는 그동안 가족에게 같이 먹자고 음료수 하나 사가지고 온 적이 없는 친구랍니다.
이런 작은 변화들이 조금씩 모든 아이들에게서 나타나고 있습니다~
평소에 너무 무뚝뚝하고 자기 할 말만 하던 ㅁㅁ이는 지나가던 사람에게 환하게 웃으며
친절하게 성심껏 대답하는 스스로에게 놀랐다고 하네요.
하루 24시간 보이지 않게 100여명의 벤자민 아이들, 부모님과 함께 하고 있는 요즈음 참 행복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