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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벤자민인성영재학교입니다.
벤자민학생들은 직접 아르바이트를 구하고,체험하며 자립심과 사회성을 기릅니다.
학생들의 아르바이트 현장을 담임선생님들께서 방문하여 교장선생님 편지도 전달하고,
학생을 직접 격려해주십니다~
3월 15일 경북학습관 황선연 선생님께서 보내주신 학생들의 직업체험활동 현장 방문 소식 전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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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일요일, 아이들이 아르바이트하는 사업장을 방문하여 교장선생님의 편지를 전달하며
맛난 숯불돼지갈비, 닭갈비를 사먹고 격려와 부탁을 드리고 왔습니다.
공부만하고 친구들이랑 놀기만 하던 학생이 앞치마에 벤자민 명찰을 달고
숯불을 활활 피워 오는 것을 보니 감동이었습니다.
아직은 일주일째라 사장님께 고기 불조절하는 법, 상 정리하는 법을 열심히 배워가며
일하는 모습을 보며 새로운 세상 공부에 하나둘 마음의 키를 키워가고 있는 학생이 자랑스러웠습니다.
그 추웠던 화요일에 벤자민인성영재학교 명찰을 달고 30군데 넘는 아르바이트 장에 찾아가
‘미성년자라서 안된다’는 말을 듣고 돌아오며 세상을 배워갑니다.
"선생님은 허허벌판에 혼자 남겨진다면 무엇을 하실거예요." 라며 진지하게 묻는 아이의 모습을 보며
그 아이의 가슴이 고스란히 느껴졌고, 진정한 벤자민인성영재 학생으로서 걸음을 하고 있음이 느껴집니다.
감동의 나날이며 눈물이 납니다.
그 진정한 고민을 딛고 더 크게 비상하리라 믿어 의심치 않고요~
늘 응원합니다♥♥♥ 파이팅!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