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학생워크숍] 대전/광주전남/전북 3월 워크숍
첨부파일 조회 : 932 작성일 : 2015.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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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벤자민인성영재학교입니다.


벤자민인성영재학교 2기의 새로운 시작과 함께 각 지역에서 3월 첫 워크숍이 열렸습니다.

첫 워크숍을 통해 한층 더 가까워지고 성장한 대전/광주전남/전북 학생들의 모습 전해드립니다.




일시: 20153월 5(수)~6(목)

장소: 국학원(충남 천안 소재)

참가학생: 47명

●담임교사: 13명





- 성장스토리 발표

꿈과 1년 프로젝트 발표, 장기자랑 등을 하는데, 학생들의 자기표현력과 주저하지 않는 자신감에 놀랐습니다.

노래를 넘 멋지게 잘하는 친구들이 벌써 몇 명이나 있습니다. 랩을 잘하는 랩퍼도 있고 연극안무, 무전여행,

건축가, 작가, 펀드매니저, 바리스 타, 동물사육사, 반려동물전문가, 호텔경영, 연극 등 자신의 꿈을 찾아가는

진솔한 나눔들과 그 분야에 있는 멘토를 원한다는 발표를 하면서 자신감을 드러내는 모습들을 보았습니다.


- 나는 누구일까?

가슴을 열고 부정적인 정보를 정화하고 새로운 나를 선택하는 시간이었으며, 처음에는 100프로 다 집중되진

않았지만 스스로 자신을 화나게 하는 말, 자신 에게 도움되는 말을 할 때 크게 반응하며 호응했습니다.

부모님 만나는 시간에는 눈물을 흘리는 학생들도 있었습니다.


- 나를 넘어서

민족혼이 깨어나는 시간이었습니다. 약속된 것 없이도, 주어진 것 없이도 이 민족과 이 나라를 위해서 분연히

깨어 독립운동을 했던 무명용사의 그 눈빛과 열사들의 어록체험을 통해서 스스로가 이기적이었다는 나눔,

그 때 자신이라면 어떤 선택을 했을까? 하고 많이 울었다는 나눔, 기존에 갖고 있었던 자신의 생각이 많이

바뀌었고 자신이 해 온 생각들 이 부끄러웠다는 나눔, 자신을 많이 반성했다는 나눔, 국학을 통해 거룩한

선택을 하게 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모두가 동참하는 시간이었습니다.


- 부모님 발 활공

효와 충을 알고 나서 이걸 실천하는 시간으로 발 활공을 하였습니다.

발은 가장 낮은 곳에 있습니다. 나를 신뢰하지 않으면 내어줄 수 없습니다. 로션을 바르고 활공을 하고

물수건으로 닦아주는 시간을 가지면서 학생들이 처음에는 서로 민망하고 어색해서 몸을 비비틀고 소리도

질렀으나 시간이 흐르면서 뭔가 묘한 느낌을 느끼기도 하고 편안하고 좋은 느낌이 든다며 조용해졌습니다.

3월  한  달 동안 부모님 발 활공 해드리는 숙제를 내고, 성찰일지에 나눔을 올리도록 했습니다.



♥학생 나눔♥

이동진 멘토의 여러 가지 성공스토리가 마음에 와 닿았고, 가슴이 뛰며, 자신감과 용기가 생겼고,

어떻게 꿈을 찾고 이루어 가는지 알게되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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