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첫 만남은 새롭고 특별한 장소에서.
벤자민2기 멘토이시자 자동차 관련 업계에 종사 중이신 최동석님의 초대로 일산 킨텍스 '2015자동차모터쇼'에 멘티 학생 2명이 함께 멋진 시간을 보냈습니다. 멘토분과 멘티 둘 모두 처음 만나는 자리였는데요. 조건 없이 긴 시간을 내서 학생들과 함께 해 주신 멘토분에게 벤자민 학생들은 진심으로 감사하는 마음을 가졌다고 합니다.
처음의 어색함도 최동석님께서 사주신 아이스크림처럼 사르르 녹아 사라지고, 어느새 학생들은 각종 자동차를 구경하고 자신이 좋아하는 자동차 유형을 찾아보는 등, 각자의 흥미로운 관심사에 푹 빠져드는 시간도 가졌습니다.
최동석 멘토분은 두 명의 학생 멘티들에게 벤자민학교를 선택한 너희들이 다른 모든 학생들의 모델이며 희망이라 하셨습니다. 그 말씀에 학생들은 깊이 공감하였고, 1년을 더욱 알차게 보내자 다짐하기도 했습니다.
함께 동행하신 담당 선생님께서는 멘토와 멘티의 만남을 지켜보면서 ‘한 아이를 키우려면 온 마을이 필요하다.’ 는 말을 다시 한 번 가슴에 새기게 되었다고 전해 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