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자민인성영재학교 진로 체험 활동의 일환으로 서울 강남학습관의 학생 11명이 조선일보에 진로체험활동 다녀왔습니다.
신문기자체험과 뉴스 앵커, 기상캐스터와 해외특파원 체험을 통해 이전에는 경험해 보지 못 한 새로운 직업의 세계를 알아보는 소중한 시간을 보냈는데요, 벤자민 학생들이 이번 체험을 통해 미래의 직업을 가진 자신에 대해 상상해 보는 기회를 가졌으며 여러 체험 활동 중 특히 뉴스 진행 체험을 흥미로워했습니다.

아래는 한 학생의 나눔입니다.
‘막연히 생각하고 있던 직업을 자세히 알게 되어 좋았고, 처음 이곳을 방문할 때는 나와 관계없다고 생각했는데 직접 체험해보니까 흥미가 생겼어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