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자민인성영재학교 벤자민 활동소식
제목 [직업체험활동]경남창원학습관 학생 두명의 세상 경혐하기
첨부파일 조회 : 1062 작성일 : 2015.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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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창원 학습관에서 날아온 두 학생의 따끈따끈한 직업체험 활동 소식을  전해 드립니다.



1. 첫번째 학생은 현재 나이로 고3이지만 아직 세상 앞에 나서기를 많이 두려워했던 친구입니다.

벤자민인성영재학교의 활동 중 하나인 사회 체험 학습을 위해 첫 아르바이트에 용기내서 면접을 봤지만 채용이 안돼서 포기하고 있을 때, 같이 수업하는 벤자민 친구들이 함께 도와주겠다고 손을 내밀었고, 같이 면접을 가서 드디어 합격을 했습니다. 서로 용기주고 도와주는 모습이 벤자민 학생들의 진정한 팀웍을 보여준 일이었습니다.


 

아르바이트 면접 합격 후 학생은 매일 5시간을 바닥 청소와 설거지, 재료 나르기 등을 해야 하지만 누구보다도 밝고 신나게 일하고 있습니다.

벤자민인성영재학교에 입학한 학생을 많이 걱정하던 학생의 어머니도 학생과 친구들을 보면서 역시 벤자민인성영재는 다르다며 감동했습니다.

 




2.두번째 학생은 직업 체험 활동으로 키즈카페에서 일 하고 있습니다.

아이들을 좋아하는 학생이 직접 찾아가 원장님께 교장선생님의 아르바이트 수락 편지를 보여드리면서 열정적인 자기소개로 얻어낸 소중한 일자리입니다. 키즈카페 원장님은 학생이 하기에는 힘든 일인데 벤자민 학생이 열심히 잘하고 있다고 소감을 전했습니다.


 

키즈 카페 특성상 아이들과 함께 놀면서 안전을 동시에 신경 써야 하는 업무가 주이다보니, 아이를 좋아하는 어른이라 할지라도 키즈카페에서 일하는 것은 체력을 소모하는 고단한 활동인데요. 아직 미성년자이면서도 잘 적응하고 있는 학생에게 박수를 보내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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