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은 충북에서 날아온 기쁜 소식을 전해 드리겠습니다.
벤자민학교의 학생들은 자신에게 주어진 1년 동안 사람들과의 관계를 통해 인성을 계발하고 자신의 진로를 찾는 과정을 거치는데요.
도전을 주저했던 충북의 한 학생이 두려움을 이겨내기 위해 충청북도청소년활동 기자단에 지원을 했고 다른 한명의 벤자민학생과 함께 높은 경쟁률을 뚫고 합격 했습니다.
더 반가운 소식은 오늘 위촉식에서 충북청소년활동진흥 센터장님이 벤자민인성영재학교에 많은 관심을 보인 일이었습니다.
아일랜드의 전환학년제를 언급하며 벤자민인성영재학교가 성공했으면 좋겠다고 진심으로 말씀 하였고 벤자민 멘토도 수락해 주시기로 하였습니다.
앞으로 청소년기자단이 된 두 벤자민 학생들은 충청지역의 청소년활동에 관심을 갖고 관련된 정보전달에 직접 참여하며 기자단 전문교육도 받을 예정입니다. 이 활동을 통해 벤자민인성영재학교의 활동을 지역과 연계하여 시너지를 낼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