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benjaminschool.kr/News/ActivityNewsView.aspx?contIdx=637
벤자민학교는 대한민국의 청소년 인성영재들이 모여 1년이라는 재학기간 동안 자신의 적성과 진정으로 하고 싶은 일을 찾는 시간을 갖습니다.
학교를1년간 다니지 않고 시험도 치지 않는 갑작스러운 자유를 얻은 학생들은 지난 한달 간 무엇을 할까 고민하는 시간을 가졌는데요, 이번에 부산 금정학습관 학생들이 뜻을 모아 진로탐색을 위한 패션동아리를 만들었고 첫 번째 프로젝트로 ‘팔찌 만들기’를 선택했습니다. 자신의 적성을 찾는 일 뿐 아니라 친구들과 함께 팀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서로가 배려하는 마음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본인들이 원하는 것을 스스로 정해 완성해 나가는 학생들의 표정이 행복해 보입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