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자민인성영재학교 벤자민 활동소식
제목 [직업체험활동] 아르바이트도 인성영재로서!
첨부파일 조회 : 715 작성일 : 2015.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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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벤자민인성영재학교입니다.

벤자민 학생들은 4월에도 꾸준히, 혹은 새롭게 직업체험활동을 통한 사회 경험을 하고 있습니다.

학생들의 직업체험활동 현장을 방문하신 담임선생님들께서는 학생들의 모습에 감동하시고, 특히 성실성과 책임감, 주인의식을 지닌 벤자민 학생들에 대한 사장님들의 칭찬이 자자하다며 멋진 학생들의 모습을 전해주셨습니다.






울산학습관 학생의 아르바이트장을 방문하신 교육부장님과 담임선생님께서 학생에 대한 사장님의 칭찬을 전해주셨습니다.

"요즘 아이들은 꿈도 없고 자신이 원하는 것이 무엇이지도 모른 채 공부하고 남이 하는대로 그냥 따라가는데

00이는 자기 주관이 뚜렷하고,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알고, 하려고 하는 모습이 예뻐요."


 학생의 어머니께서도 학생이 아르바이트 하는 곳에 가서 식사를 하시고 나눔을 주셨습니다.

"어제는 우리 00이가 아르바이트 하는 곳에 가서 외식을 했습니다.

참 대견스러웟습니다. 스스로 변화해야 하는 걸 찾았다고 말하더군요.

누군가 먼저 말을 걸어주지 않으면 멍 때리고 있는 자신의 모습이 보인다고.

먼저 다가가는 걸 연습해야겠다고 말했습니다.

스스로 변화를 선택해 나가면서 자신을 누구보다 열심히 느끼고 발견해 가고 있다는 걸 알았습니다."


인성영재로 함께 성장해 가는 학생과 부모님을 응원합니다!




해운대 헤어디자인숍의 정직원이 된 부산학습관 학생입니다.

주말에도 출근하며 열심히 배우고 있는 학생에게 성실하고 착실하다는 칭찬을 아끼지 않으셨다고 합니다.




서울 강북학습관 두 학생의 직업체험활동 소식입니다.

한 학생은 가정에서 엄마와 누나들과도 말을 잘 하지 않았었는데, 용기를 내어 면접도 보고, 아르바이트를 하게 되었습니다.

어머니께서는 벤자민인성영재학교 입학 후 바뀌어가는 아들의 모습에

자신과 같은 고민을 하는 다른 학생의 부모님들께도 학교를 소개하셨다고 합니다.




광주의 한 음식점에서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는 학생입니다.

원래 자신의 모습은 누군가에게 먼저 인사하는 것을 상상조차 할 수 없었는데, 아르바이트를 통해 인사하는 법을 배우고,

인사를 하다보니 일도 재미있고 지루하지 않다며 성장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책임감도 생기고 약속시간을 정확히 지키게 되었다며 뿌듯한 소감을 마무리했습니다.

 



인천학습관 두 학생의 직업체험활동 소식입니다.

두 학생의 인성영재로서의 성실하고 예의바른 모습에, 같은 학습관의 두 친구까지,

4명의 학생이 함께 일하게되었다고 합니다.

인성영재의 모습을 몸소 보여준 멋진 학생들입니다.



 


광고기획사에서 일하고 있는 경남학습관 학생입니다.

처음 함께 일하게 되었을 때 19살 학생이 이 일을 한다는데에 불안함이 있으셨다는 사장님들께서는

지금은 누구보다 학생을 이해하고 응원해주시는 멘토가 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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