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벤자민인성영재학교입니다.
지난 4월 25일, 경기남부학습관 학생들이 수원시 광교카페거리에서 ‘꿈마을사랑장’행사에 참여해 자원봉사와 벤자민인성영재학교 알리기 부스를 운영하였습니다.
총 22명의 학생이 하루종일 부스를 운영하며 행사장 준비 및 안내, 프리허그 프로젝트, 장기자랑 등을 통해 인성영재로서 보람있는 하루를 보냈습니다.
행사에 참석한 학생들은
‘하루종일 더운 날씨 아래에서 아무도 짜증내는 친구가 없었다.’
‘프리허그에 반응해주셔서 너무 감사했고, 벤자민학교와 나를 소개하며 뿌듯했다.’ 라는 나눔을 남겼습니다.
더운 날씨 속에서도 인성영재로서 프로젝트를 훌륭히 마친 학생들 멋집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