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자민인성영재학교 활동소식
제목 [봉사활동] 전북학습관 EM흙공던지기 환경캠페인 참여
첨부파일 조회 : 991 작성일 : 2015.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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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벤자민인성영재학교입니다.

 

벤자민인성영재학교 학생들은 우리나라 학생들에게 필요한 시민의식과 사회적 책임감을 키우기 위해 다양한 사회참여 활동의 기회를 가지는데요, 전북학습관 학생들이 EM 흙공던지기 환경캠페인에 참여하여 모두를 이롭게 하는 홍익정신을 직접 체득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합니다.

EM 흙공을 수심이 깊고 물 흐름이 빠른 하천에 던져 놓으면 수질 정화 기능을 한다고 하는데요, 뜻 깊은 시간을 보낸 학생들이 한 층 더 성장한 모습으로 보내 온 나눔을 전해드립니다.

지구를 살리는 학생들이 바로 인성영재입니다!

 



 

<학생 나눔>

 

- 오늘 세계시민으로서 지구를 살리기 위한 흙공 던지기라는 행사가 있어서 참여하였다. 원래 EM용액이 효과가 뛰어나고 청소할 때 비누대신 사용할 수 있다는 건 알고 있었지만 흙공을 만들어서 하천에 던짐으로서 물을 맑게 한다는 것은 처음 들어서 재미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학교에 도착하고 선생님의 신분으로 아이들과 함께 흙공을 만들면서, 흙공 말고도 일상에서도 EM을 활용할 수 있을 것 같았다

그리고 생각보다 아이들이 참 순수하고 자기 표현을 잘하는 듯 싶었다. 그런데 혹시나 애들이 자유롭게 자기표현을 하는 과정에서 내가 단호하게 군다거나 너무 앞길을 제시해주면 싫어할까봐 걱정을 했는데, 다행히 잘 따라와 줬고 아이들과 함께하는 법을 몸으로 배울 수 있어서 좋았다.

 

- Em 흙공 던지기 자원봉사는 처음엔 내가 더 만들어 보고 싶어서 참가했는데 선생님이란 말을 듣는 것도 좋았고 아이들이 진짜 순수 그 자체여서 같이 하니까 마음이 평온해진 기분 좋은 봉사였다. 봉사라기 보단 진짜 시간이 아깝지 않았고 초등학생 애들한테 더 배워가는 좋은 활동이었다.

 

- 처음에는 흙공 만들기 조 선생님을 하였는데 하다가 너무 힘들고 힘이 다 빠져서 성은이랑 바꿔서 사진 찍기를 하였습니다. 사진을 찍으면서 보니까 애들이 열심히 하는 모습이 한눈에 보이고 즐겁게 하는 것 같아서 저도 덩달아 기분이 좋았습니다.

흙공 만들기는 흙에 발효액을 넣고 주먹만한 크기로 만드는 것인데 이것을 만드는 이유는 하천이나 오염된 물에 던지면 물이 맑게 정화되기 때문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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