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벤자민인성영재학교입니다.
벤자민인성영재학교에서는 정기적으로 인성영재 학부모님들을 초청하여 학생들의 활동과 성장스토리를 나누는 학부모간담회를 가집니다.
이 시간을 통해 학부모님들께서는 학생에 대한 믿음을 더 굳건히 다지시며 끝까지 믿고 기다려주겠다 다짐하시고, 학생들은 벤자민인성영재학교 선택을 도와주신 부모님과 그 믿음에 다시 한 번 감사하는 마음을 가집니다.
4월, 전국 학습관에서 열린 학부모간담회 소식 전해드립니다.
-경북
4월 25일 경북 구미학습관에서 경북 학부모간담회가 열렸습니다.
학부모, 학생 뿐 아니라 멘토님까지 참석하시어 더욱 발전하는 벤자민 학부모, 학생, 멘토가 될 것을 다짐하는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학부모 나눔>
-아이들의 성장스토리 발표를 보니 너무 대견하고 훌륭하다.
-우리 아이들의 발표를 보면서 성장한 모습이 보이고, 머리만 좋은 아이가 아니라 가슴이 따듯한 아이로 성장하고 있는 것 같아 너무 기쁘고 행복하다.
-벤자민 학교에 보내고 두 달 밖에 지나지 않았는데 부모로서 너무 많은 것을 바라고 있었다. 이 자리를 통해서 아이들이 변화하고 있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 조금 여유를 가지고 기다려 줄 수 있겠다.



-광주
4월 26일 광주학습관 학부모간담회가 열렸습니다.
인성영재 학생을 둔 인성영재 부모님께서 보내주신 나눔을 전해드립니다.
<학부모 나눔>
-나는 아이 셋을 기르고 있지만 학부모 모임에는 처음 참석해 보았다.
인성영재로 성장시키기 위해 지도하는 선생님들의 희생과 봉사정신, 학부모님들의 깊은 관심과 사랑이 학생들을 이 나라의 기둥으로 키우기에 충분했다.
우리 학부모들은 아이들을 지켜보며 후원하는 든든한 버팀목 역할만 해주면 될 것 같다.
-여러 학부모님 말씀도 들어보고 아이들에게 믿음을 가지는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그리고 선생님들의 긍정적인 에너지를 느끼며 그 에너지가 고스란히 아이들에게 전달되어 아이들이 살아가는데 소중한 밑거름이 되었으면 하는 희망을 안고 왔습니다.
-홀로서기의 과정을 이제 막 시작한 우리 아이들의 소중한 경험을 응원하며 벤자민인성영재학교의 100% 긍정을 믿으며 앞으로 남은 아이들의 멋진 인생 여정을 담담히 지켜주고 싶다.
-아이들 생활이 궁금했는데 화면을 통해 볼 수 있어서 좋았고, 우리 아이도 변할 수 있다는 희망과 함께 성장하는 모습을 바라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강원
4월 27일 열린 강원학습관 학부모간담회는 그동안의 학생들의 활동을 함께 나누며 후원회 구성을 논의하는 알찬 시간이었습니다.


-충북
4월 29일, 충북학습관 학부모간담회가 열렸습니다.
간담회 이후에도 학부모님들께서 둥글게 모여 앉아 그 동안의 아이들의 변화에 대해 열정적으로 이야기 하시는 열정적인 모습이었습니다!
<학부모 나눔>
-00이는 가족간에 대화도 없고 말을 해도 잘 하지 않았었는데 벤자민 들어가고 나서 스스로 가족 밴드도 만들고 자신이 무엇을 하는지도 사진도 올리고 서로 댓글도 달고 하면서 가족 전체 분위가 좋아졌어요. 내성적인 줄 알았던 선진이가 봉사활동에 가서 어르신께 말도 잘 붙이는 모습을 보니 너무 좋아요.
-예전에는 한 번도 자기 이부자리 정리를 하지 않았는데 스스로 아르바이트도 찾아 움직이고 이부자리도 정리하는 모습을 보면서 너무나 감동스럽고, 제가 할 일은 믿어주는 것 밖에 없는 것 같아요. 요즘은 식스팩을 만든다고 아르바이트 끝나고 늦게 와도 푸시업을 꼭 100개씩 하고 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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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4월 29일 열린 인천학습관 학부모간담회를 준비하며 아이들이 직접 샌드위치를 준비하고, 손수 교실 세팅도 하며 행복하게 준비했습니다.
아이들 모두가 성장스토리 PT를 발표할 때 마다 부모님들께서는 큰 박수와 환호, 응원과 칭찬과 감동의 눈빛을 마구마구 보내주셨습니다.
고등학교 국어선생님이신 한 학생의 어머니께서는 수능준비, 검정고시 준비에 도움이 필요한 학생들은 동아리를 만들어 연락하라며 멘토가 되어 주셨고,
2기 학생의 동생을 내년에 입학시키기 위해 준비하고 계시다는 분도 계셨습니다.
아이들이 하나같이 예쁘고 빛난다며 감동하시고. 아이들 덕분에 자신이 성장하고 있다고 하시고. 대한민국 모든 학생들이 일 년간 꼭 우리학교를 다녀야 한다고 이야기하셨습니다. 또 아이들도 프로젝트를 하는데 나도 가만있을 수 없어 프로젝트를 정해서 진행 중이라고 하시고. 학교에 보내길 정말 잘했다고 한 목소리로 말씀해 주셨습니다.

-울산
4월 29일, 울산학습관 학부모간담회가 열렸습니다.
기대의 시선을 이제는 있는 그대로 바라보고 사랑해주며 든든한 격려와 후원으로 함께 해주시겠다 다짐하시는 부모님들 덕에 힘이 되는 시간이었습니다.
<학부모 나눔>
-우리 아이가 예전보다 많이 활발해지고 밝아진 게 느껴집니다.
-본인이 원해서 선택한 길이었고 조금씩 달라지고 의지를 내서 노력하는 모습이 보입니다.
-아이와 함께 할 시간이 많지 않아서 예전엔 거리감이 좀 있었으나 밤 늦게 들어가 아이 발을 주물러주면 자는 척 하다가 일어나서 꼭 안아주는 등 먼저 표현하고 먼저 다가가는 행동을 하는걸 보면 정말 달라졌음을 느낍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