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자민인성영재학교 활동소식
제목 [사회참여활동] 경남, 경북학습관 어린이날 큰 잔치
첨부파일 조회 : 1223 작성일 : 2015.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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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벤자민인성영재학교입니다.


5월 5일 어린이날을 맞아 경남, 경북학습관 학생들이 지역의 어린이날 행사에 참여해 자원봉사를 하고 공연을 선보여 벤자민인성영재학교를 알리고 지역사회에 공헌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합니다.
뿌듯함과 고마움으로 가득했던 학생들의 활동 모습을 전해드립니다.





-경남

경남학습관 학생들이 ‘함양군 어린이날 대축제’에서 축제에 온 아이들이 안전하고 재미있게 놀 수 있도록 도와주는 역할을 하는 봉사활동을 했습니다.


<학생 나눔>

몸은 힘들었지만 나로 인해 환하게 웃는 아이들을 볼 때 기분이 좋고 뿌듯했고, 나도 어릴 때 누군가가 나에게 이런 도움을 주었겠구나 하는 생각에 고마움을 느꼈습니다. 그리고 이 아이도 커서 나와 같은 고마운 마음을 가지겠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힘들었지만 그만큼 또 여러 가지 자각이 있는 하루였습니다. 감사합니다.









-경북
‘영천 어린이날 큰잔치’에 경북학습관 학생들이 참석하여 벤자민인성영재학교를 알리고 행사를 활기차게 만들었습니다.
6명의 학생들이 아침부터 페이스페인팅 부스를 운영하였는데, 학생들의 실력과 상냥함에 영천 시장님께서도 직접 방문하여 칭찬하실만큼 가장 인기있는 코너였습니다.
또한 가요제를 준비하는 학생의 멋진 노래 공연과, 21명 학생들의 단체 천부신공 시범 무대는 행사의 하이라이트가 되었습니다.
사회자를 통하여 벤자민인성영재학교가 소개되고 오늘 학생들의 활동이 전달되기도 했습니다.


<학생 나눔>

-큰 무대에서 서보니 긴장되어 실수도 많았지만 말 못할 뿌듯함이 있었다.
-연습을 조금 더 할 걸이란 아쉬움도 들었지만 이번 국학기공대회 때는 정말 철저하게 준비하여 제대로 해보겠다.
-매날 관객으로만 있다가 처음으로 무대에 서보았다. ‘아! 나도 되는구나!’를 느꼈다.
-흩어져 있어 잘 연습을 못했는데 어제 밤부터 합숙하며 연습해서 친구들과도 너무 좋았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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