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벤자민인성영재학교입니다.
5월 6일~7일, 벤자민인성영재학교 서울강북, 강원학습관 5월 워크숍이 있었습니다.
워크숍 첫 날, 청담동 일지아트홀에 부모님과 멘토님들, 학습관장님과 지역 운영위원장님이 참석한 자리에서 강북의 학생들이 입학부터 지금까지의 자신들의 성장스토리를 발표하였습니다. 두려움 반, 설렘 반으로 있는 그대로의 자신의 모습을 전하고, 학습관별로 노래와 춤, 콩트, 기공까지 다양한 무대로 장기자랑을 하여 보는 이로 하여금 흐뭇함을 느끼게 했습니다. 학생들은 발표와 공연을 준비하며 스스로를 바라보고 성장할 수 있었고, 큰 무대에서 자신들을 표현하며 자존감이 커지는 시간이었습니다.
2부 행사로 5월 어버이날과 스승의 날을 맞이하여 부모님과 멘토님들을 무대로 모셔 나의 성장을 도와주시는 분들께 감사한 마음을 담아 카네이션 꽃을 전달하는 시간도 가졌습니다.
부모님과 멘토님들은 ‘잘하면 잘 하는대로, 서툴면 서툰 대로 좋았다.’, ‘피는 꽃마다 아름답다.’는 말처럼 인성영재들의 성장이 기대된다.’, ‘희망차다. 그저 예쁘다.’ 는 나눔을 주셨습니다.
학생들은 ‘장기자랑을 준비하면서 팀워크로 더 가까워졌습니다.’ ‘자신감이 커졌다.’, ‘부모님과 멘토님들을 뵈어 좋다.’, ‘아쉬운 점도 있지만 다음에는 제대로 하고 싶다.’ 라고 나눔 하였습니다.
1년 뒤 우리 학생들이 다시 일지아트홀에서 무대를 갖는 대견한 모습을 상상해봅니다.
워크숍 2일차, 벤자민체조 12단으로 각자 단수를 점검하고 도전하는 시간을 통해 자신감과 몸에 집중하여 몰입하는 시간을 가졌고, 점심식사 후 밖으로 나가 자기소개, 학교소개, 진로발표 등 미션 수행을 통해 자신감을 향상시키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학습관장님과 함께하는 질의응답 시간에는 궁금한 점, 답답한 점 등을 해소하고 학생들 서로가 고민을 터놓으며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또한 이번 워크숍에는 특별히 멘토 강기태님을 초대 했습니다. 농기구인 트렉터를 타고 전국일주, 터키, 중국, 남미 일대 등을 여행한 특이한 이력을 가지고 있고, 이동진, 문현우 멘토, 아트로드 김물길 등 걸출한 멘토단을 보유하고 있는 여행 대학의 총장이십니다.
여행 무용담과 도전정신, 내가 정말 원하는 것을 하는 것! 본질에 집중하라, 아무리 능력이 뛰어나도 모든 일은 혼자서 할 수 없다는 인간관계의 중요성을 일깨워주셔서 학생들에게 큰 공감을 끌어냈습니다.
그리고 이 날 벤자민인성영재학교의 멘토를 수락 했습니다.
학생들은 강의 후 ‘나의 중요한 터닝 포인트가 되었다!’, ‘뭔가 깨달음을 공유한 것 같다.’, ‘자신감을 내는 것이 어렵지 않고 쉽게 느껴졌다.’, ‘나도 할 수 있다는 희망이 생겼다.’ 등 적극적으로 소감을 나눴습니다.
마지막 학습관장님과의 뇌교육 명상 시간을 가지며 학생들 스스로에게 사랑한다는 메시지를 주기도 했습니다. 부모님, 멘토, 선생님들 무엇보다 학생들 모두가 성장하고 행복한 가슴 벅차는 시간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