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벤자민인성영재학교입니다.
어버이날을 맞아 학생들은 부모님께 다양한 방법으로 감사의 마음을 전달하였는데요. 경기남부의 한 벤자민 학생은 부모님께 손수 만든 도시락과 정성들여 쓴 손편지를 선물 했습니다. 특히 아버지 회사에는 직접 찾아가 도시락을 전해드려 아버지께서 정말 큰 감동을 받으셨다고 합니다. 감사의 마음을 표현하는 벤자민 학생들의 모습 아름답습니다~
<학생 어머니 나눔>
딸아이가 10시에 아르바이트가 끝난 후 11시 넘어서 귀가해서 우리 모르게 밤새 음식 재료부터 모든 것을 준비 했나봐요. 오늘 아침 출근하는데 편지와 손수 만든 도시락을 몰래 준비 해 놓았더라고요. 선물도 감동이지만 편지 내용은 더 감동이네요.
그동안 우리 딸이 한 번도 표현하지 않았던 애틋한 감정과 동생과 가족을 사랑한다고, 또 자신의 부모님이 우리여서 감사하다고요. 18세에 벤자민인성영재학교의 학생이 되는 특별한 경험을 하게 해 주어서 감사하다는 말도 썼어요. 우린 딸에게 늘 받기만 하는 것 같아요. 결혼기념일 선물로 손수 꾸민 큰 전지 속의 멋진 내용과 그림, 인생 일대기를 넣은 영상 등 생각해보니 정성 들인 선물이 참 많네요.
그리고 짧은 기간 아르바이트를 해서 받은 첫 월급을 전부 사용해서 동생에게 멋진 신발을 선물해 주었어요.
잘 성장하는 우리 아이가 제 딸이어서 감사하고, 힘들어도 살 수 있는 용기가 돼요.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