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13일(수)~14일(목), 서울 뇌교육 문화센터에서 서울강남학습관 44명의 학생들이 참가한 가운데 5월 학생워크숍이 열렸습니다.
이번 워크숍은 지난주 학부모 간담회를 준비하며 학생들이 자신의 끼를 많이 발견한 뒤라 한결 활기차게 진행 되었습니다. 대체로 생각이 많은 강남학습관 학생들을 위해 이 날 프로그램은 몸을 활용해 내면의 에너지를 발산하고 표현하게 하는 것에 포커스를 맞춰 진행 되었습니다.
학생들에 대한 관심과 노력이 시너지 효과를 내서 함께하는 프로젝트에서 모두가 참여하는 적극성을 보였습니다. 그 결과 강남 지역 학생들은 새로운 자신들을 발견하며 스스로에게 감동했습니다. 또한 부모님과의 소통 시간을 통해 자신을 태어나게 해주신 부모님의 은혜에 진심으로 감사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이 날 워크숍은 정은숙 교감선생님의 그 간 성장과 변화에 대한 격려로 시작되었습니다. 인성영재로서 서로를 격려하고 합심하는 커다란 장을 만들고, 열정을 발산하며 서로에게, 또 선생님과 부모님께 감사하는 마음이 절로 생기는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프로그램은 뇌크레이션, 성장스토리 발표, 함께하는 프로젝트, 벤자민체조 12단, 박영숙(유엔미래포럼 대표) 멘토, 전재영 PD 멘토 특강, 학습관별 장기자랑, 미래의 직업 조사, 교감선생님 말씀 등으로 진행되었습니다.
-멘토 특강 시간 중 “한 가지에 집중하라. 모든 것은 첫걸음부터 시작한다. 그리고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현재에 집중하는 것이다.”라는 박영숙(유엔미래포럼대표) 멘토님의 말씀에 강남지역의 아이들은 처음부터 끝까지 눈을 반짝이며 집중하였습니다.
-학습관별 장기자랑에서는 학생들은 단합되고 열정적인 모습을 보였습니다.
-교감선생님의 미래 직업 강의를 통해 미래 사회의 변화에 대해 감이 잘 오지 않았던 학생들은 미래의 진로 탐색을 위한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학생 나눔>
-이번 워크숍에서 ‘멘토 특강’과 ‘구글 명상치료사의 동영상강의’가 특히 기억에 많이 남았습니다. 저는 시행착오가 없이 완벽함을 추구하는 성격이라 일을 시작하기 전에 고민도 많이 하고 계획도 철저히 세워서 보장된 성공을 이루는 것을 추구해왔던 것 같습니다. 하지만 멘토분의 강연을 들으며 실패의 경험이 중요하고 모든 사소한 일들에서의 배울 점들이 얼마나 많은지 깨닫게 되었습니다. 앞으로 큰 그림을 위해 하나하나 쌓아가는 퍼즐처럼 매일매일 차곡차곡 꿈을 위해 노력하는 성실한 제가 되도록 노력해야겠다는 다짐을 했습니다.
또한 저는 벤자민 1년을 통해 스스로의 행복을 바라고 있었는데 진정한 행복은 이미 느끼고 있음을 깨달았습니다. 사소한 행복과 접속하며 일상에서의 긍정을 선택하며 살아갈 것입니다. 제가 하고 싶은 일을 하며 얻은 지금의 소소한 행복들이 나중에 제 목표를 이뤘을 때 보다 큰 성취감과 만족감으로 더해질 것이라 확신합니다. 1박 2일 간 저에게 이렇게 많은 깨달음을 느끼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동행프로젝트’를 하면서 약간 소극적이던 서초학습관 친구들이 하나가 되어 적극적이고 열심히 하는 모습을 보면서 ‘우리가 같이 성장하고 있어 정말 다행이다’라고 생각하게 되었어요.
앉아서 강의만 듣는 워크숍이 아니어서 신선했고 오랜만에 몸을 많이 쓰니까 기분도 좋아졌습니다. ‘독도는 우리 땅’ 플래시몹도 강남지역친구들이 하나가되어 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성장스토리 발표 시간에는 모든 학생들이 지금까지 경험, 그리고 그에 따른 생각들과 앞으로의 각오를 들을 수 있어서 좋았고요. ‘구글 명상전문가의 동영상’을 보면서 ‘행복은 충만한 느낌이고, 내가 느끼는 감정은 내가 아니다. 행복도 훈련시킬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어 개인적으로 뜻 깊은 시간이었던 것 같습니다.
미래사회에 없어질 직업과 미래사회에 나타날 현상들에 대한 동영상과 교감선생님의 강의를 들으며 제 미래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하게 되어 좋았습니다. 이번 워크숍 완전 만족합니다!
-이번 워크샵이 제일 좋았고 학습관 다 같이 뭔가를 했다는 것에 참 의미가 깊었던 것 같습니다. 다음 달에 초등학생들과 같이 할 동행프로젝트도 정말 기대됩니다!
-중앙워크숍 때 처음에는 주저하던 우리 모습을 보고 과연 서울 지역 학생들끼리 잘 할 수 있을까 걱정이었는데 다들 열심히 참여해서 좋았고, 프로그램들이 지금까지 한 것들 중에 제일 좋았어요.
<학부모 나눔>
-아이가 워크숍에 다녀와 ‘엄마 저를 세상에 태어나게 해주셔서 고맙습니다.’라고 말하며 자기는 정말 행복한 사람이라고 했습니다. 아이가 밝고 행복해진 모습을 보니 제 가슴이 더 두근거리고 행복해집니다. 감사합니다.
-저번 학부모 간담회 이후에 00이가 변했어요. 오늘 워크숍 때도 무척 즐거웠다며 특강도 잘 들렸다고 아이가 반짝반짝 눈을 빛내더라고요, 신이 난 마음으로 아이와 함께 집에 왔어요. 오늘의 경험이 아이의 인생에 하나의 큰 긍정적 체험이 된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