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벤자민인성영재학교입니다.
벤자민인성영재학교 학생들은 멘토와의 만남을 통해 새롭게 성장하고 꿈을 향해 나아갑니다.
멘토님과의 첫 만남을 가진 부산, 대구, 서울학습관의 학생들의 모습을 전합니다.
● 부산 금정학습관 학생이 멘토와의 첫 만남을 가졌습니다. 학생나눔입니다.
오늘 조만태 멘토님을 처음 만났습니다. 인상이 좋으셨고 열정적이신 분이시라는 느낌을 확 받았습니다. CEO로서 모든 직원들을 존중하시는 분이셔서 저도 존중을 받는 기분이었습니다. 또한 시의회 견학도 시켜주신다고 하셔서 더 많이 만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아주 좋은 멘토님이신 것 같습니다.

● 대구학습관 학생이 5월 7일, 어린이집 원장님이신 김명은 멘토님을 뵙고 왔습니다.
학생이 일지에 적은 행복한 나눔을 전합니다.
오늘 드디어 김명은 멘토님을 뵈러가는 날이다. 정말 감사한 마음으로 엄청 기대하며 갔는데 멘토님께서 정말 반갑게 맞아주셔서 감사했다. 멘토님과 이야기를 나눈 것이 정말 많은 도움이 되었다. 앞으로 내가 어떤 사람이 되어야 하는지에 대한 좋은 말씀을 많이 해주셔서 내 인생의 방향을 정할 때 정말 많이 참고 할 수 있을 것 같다.

● 서울학습관 학생이 지난 14일 국립서울맹학교 이영미 멘토님을 만났습니다.
만나기 전 멘토님에 대해 생각을 해보는 시간도 갖고 자기를 어떻게 소개하면 좋을까 만나서 무슨 말씀을 드릴까 고민도 했는데요. 막상 만나서는 너무나 편하게 대화를 이끌어 주셔서 단시간에 자기 얘기를 털어놓았습니다.
조금만 친해지면 수다스럽고 잘 웃는 이 학생은 부모님과 사이가 좋지 않았는데 멘토님과의 만남 후 자신이 용기를 내 가족과의 관계를 개선하고자 노력하고 있다고 합니다.
용기를 낸 학생에게 응원과 박수를 보냅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