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벤자민인성영재학교입니다.
지난 5월 15일, 부산학습관 42명의 학생들이 부산MBC에 진로체험활동을 다녀왔습니다.
라디오 스튜디오와 TV스튜디오를 직접 둘러보고, TV뉴스 및 토론 녹화현장과 자막처리 작업 하는 곳 등 다양한 곳을 둘러보았습니다.
부산MBC가 서울보다 먼저 개국을 했고 3.15부정선거와 4.19의거에 대한 역사적인 순간을 여기 부산MBC에서 가장먼저 방송을 하게 되었다는 역사도 알려주셨고, 직접 라디오 대본을 읽어보는 시간도 가졌습니다.
-성우가 꿈인 학생은 라디오 대본을 읽어보고 목소리가 아주 좋다는 칭찬을 들어 학생에게 확실한 동기부여와 진로설정에 도움이 되었습니다.
-한 학생은 자막처리 하는 분 옆에서 개인적으로 질문을 하면서 궁금증을 해결하는 적극성을 보였습니다.
>아래는 학생들의 나눔입니다.
-오늘 방송국에 가보니 수많은 사람들이 방송을 위하여 열심히 작업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게다가 아나운서들은 발음이 정확해야 한다를 느꼈습니다. 처음에는 관심이 없었는데 조금은 관심을 가지게 되어 집중했고, 아나운서 멘토님께서 차분하고 밝게 이야기하셔서 경청하고 싶어지기도 했습니다.
-처음으로 방송국에 가서 스튜디오와 작업과정이 이루어지는 장소를 돌아보면서 TV에서만 보던 장소를 직접 눈으로 보고 경험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아나운서 멘토님과의 질의응답을 통해 사람들에게 호감어린 인상과 듣는 자세 등이 사람들에게 좋은 인식을 심어줄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거울을 보면서 자주 웃는 연습을 하여 사람들에게 친근한 인상이 되기 위해 노력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TV에서만 보던 곳을 직접 가서 보니 신기한 기분이 들었습니다. 또 아나운서님을 만나고 말씀을 들으면서 마치 뉴스데스크에 있는 기분이었습니다. 방송 시스템에 대해서도 들어보고 개인적으로 자막 작업 하고 있던 직원 분들이랑 얘기를 하여 자막 작업에 대해 견문을 넓혀서 좋았습니다.


감사합니다.